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저번주 일요일에 다녀 오고 나서 이제 후기를 남기네요
체리에 필견녀인 앵두언니 보고 왔습니다.
저녁 7시쯤 앵두 언니 가능한지 실장님께 연락 해보니 9시 반에 가능 하다고 하시더라구요
역시 인기가 많은가 봅니다..
10분 먼저 도착해서 방안에있는 큰 샤워실에서 샤워하는 도중에 앵두 언니 등장
민망하게 첫인사 나누고 누워서 귀부터시작해서 온몸 구석구석 애무 받고
정면으로 돌아누워서 제 똘똘이 애무 받고 앵두언니가 올라 타시네요
자연스럽게 제가 위로 가서 앵두언니 입술과 가슴을 탐해봅니다.
정말 앵두언니는 이름처럼 입술이 앵두같네요 ㅋㅋ탱탱함이 살아있는 앵두언니 !!!
정신없이 애무 하면서 앵두언니가 느끼는 순간 금방 신호가 와버리네요 ;;
원래 오래 하는 편인데 얼마 못느끼고 그대로 ㅠㅠ 다끝나고도 콘돔 빼주면서 입으로 마지막까지 사까시를 해주시네요
역시 마인드가 좋으셔요 ~ 마지막으로 샤워하고 노가리 까다가 집으로 왓습니다.
와꾸 서비스 마인드 역시 왜 사람들이 많이 찾는지 알만한 앵두언니 였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