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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핸플/립카페/페티쉬(서빈) 유쾌한 매니저와 즐달을~

    업소명
    건대 비너스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광진 허니

    아가씨 예명 : 서빈(?)

     

    가끔 글을 끌쩍이는 듣보중 한명입니다.

     

    허니는 예전에 등대 시절부터 애용했던 업체인데요..

     

    최근에 건마만 죽어라 파서 오랜만에 당겨왔습니다.

     

    주말에 집주변에 건마업소를 갔다가 내상아닌 내상을 당하고...

     

    (건마는 서비스보고 가는 편인데... 극강이라고 소개받은 매지져한테 소프트 서비스만 받음.. ㅠㅠ)

     

    뭔가의 찝찝함으로 간만에 핸플을 방문하기로 결정... 출근부를 봤습니다.

     

    원래 볼려고 하던 매니져가 있었으나 오늘 따라 랜덤 이벤트를 하더군요..

     

    허니는 예전부터 매니져들이 서비스 좋기로도 유명한 업체라서 믿고 랜덤으로 결정~

     

    (1원씩 10번 아끼면 1번 더달릴수 있음 ㅋㅋ)

     

    시간마춰서 업장에 들어가봄니다.

     

    실장님이 바뀌셨네요.. 그러나 바뀌신 실장님 친절하게 맞이해 주시네요..

     

    일단 계산후 샤워장으로 이동후 샤워후 방에서 기둘려 봄니다.

     

    매니져님 입장

     

    기본 화장만 하신 상태로 들어오시는데 평범보다는 좀더 이쁘장한 얼굴과 검은색 원피스가 잘어울리시는

     

    몸매가 착하게 생기신 매니져님 입장하심니다.

     

    들어오시면서 입은 원피스가 앞에 지퍼라 저거 열어보고 싶다라는 생각이 순간 들었으나

     

    들어오자 마자 그러면 변태같아 보일까봐 일단은 참았습니다.

     

    매니져님 날씨가 쌀쌀하다면서 말걸어 주시면서 꼭 않아주시네요.

     

    순간 오늘의 즐달을 예감했습니다.

     

    간단한 이야기와 함께 여러가지를이야기 하는데 코드가 많이 비슷한 매니져님이여서 말이 잘통하네요.

     

    약간 시간 후에 서비스 시작..

     

    일단 배드에 올라가라고 하셔서 자연스럽게 배드에 업드렸으나 

     

    저한테 뒤판 즐기냐고 물어보셔서 웃으면서 장난치면서 자연스럽게 앞판 부터 서비스를 받아봄니다.

     

    일단 몸매가 착한데다가 몸이 탄력이 엄청 좋습니다. 

     

    삼각 애무로 앞판을 하시는동안 손을 바삐 움지여 보는데 감촉이 끝내주네요.. 

     

    맨들 맨들 미끄러지는 피부에 탱탱함이 있어서 이따가 뒷하비욧이 기대되는 힙까지 ㅎㅎㅎ

     

    앞판을 서비스 받고 BJ후에 뭐를 좋아하냐고 물어보셔서 일단 69부터 시작했습니다.

     

    69를 하는데 깨끗하고 맛도 좋았습니다.

     

    한참 맛을보는데 자연스럽게 밑으로 미끌어져 내려가면서 뒷 여상 부비를 시전함니다. 고수시네요..

     

    뒤로 여상 부비는 앞으로 하는거와는 또다른 맛이 있는데 잘하시네요..

     

    뒤로 한참 하다가 다시 앞으로 돌아서 부비부비 앞을 짧게..  

     

    바톤 터치해서 제가 올라가 봄니다.

     

    남상으로 탱탱한 가슴을 원업이 머금어 보면서 하비욧을 시전함니다. 가슴도 맛남니다.

     

    그대로 마무리 하려다가 아까 손으로 느꼈던 힙을 생각하면서 뒷 하비욧을 요청해 봄니다.

     

    흔쾌히 시작한 뒷하비욧 역시 기대한 만큼의 느낌이 남니다..ㅎㅎ

     

    탱탱한 힙을 느끼면서 신호가 와서 등에다가 만족할만끔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뒤처리를 한후에도 옆에서 알몸으로 같이 누워서 이것저것 같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야기도 잼있게 하고 분위기도 잘마쳐 주시네요..

     

    계속 이야기 하다가 벨울려서 샤워하고 귀가.......

     

    하려다가 매니져님 이름을 안물어봐서 실장님한테 물어봄니다.

     

    실장님이 이름을 이야기 해주셔서 알았다고 하고 나와서 나중에 후기를 쓰는데 기억이 잘....

     

    출근부하고 뒤져서 다시보니 이름을 이렇게 들었던가 같습니다. "서빈"

     

    암튼 즐달했습니다.

     

    그리고 허니 매니져님들은 다 괜찬은 분이여서  누구를 보셔도 즐달 하실거 같습니다.

     

    왁구 : 상하

     

    몸매 : 상하

     

    서비스 : 중상

     

    특이사항 : 드립력이 있으셔서 서비스도 좋지만 이야기 상대로도 좋을거 같습니다.

     

    재접견 의사 : 90%

     

    서비스도 좋고, 애인같은 분위기도 좋아한다는 분은 즐달 ~

     

    로리로리 슬림슬림족은 패스~

     

    주관적인 달림의 느낌일뿐 직접 만나 보고서 평가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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