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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 모르겟다 밤새고 집에가기싫어서, 어디를갈까 하다가 웬지 한국보단? 다른국적이 좀땡겼음..ㅋㅋ
로맨스로 갈생각을하고 오픈시간까지 뻐팅기다가 전화를 걸음...실장님께 ..
실장님이 젤리라는매니저를 강추해주셔서 가슴크고 키크고 쎄끈하게 생겼다는말에 바로 예약 ㅋㅋ
도착하고 업소 상태를 살펴보니 깔끔하게 잘 정돈된느낌이나네요
그리고 드디어 쎄끈한 젤리매니저를 보게되었는데 프로필사진은 좀 잘못나온거같은데,,
훨씬 내가 생각한것보다 슬림형에, 이목구비가 웬만한 지나가던 처자 평타보단 훨나음.. 살짝 강조하자면,, 눈썹이 이뻐서,, (개인적으로는 와꾸안보지만, 좋았음)
탈의를,, 하자,, 허걱.... 보통 사진뽀샵이나, 프로필나이보다 많게 생각을 했는데,
정말 거짓은 하나도없음 더 좋았음 좋았지, 내가원하는 몸매에,, 가슴은 진짜 구라 안치고 처지지 않은 C컵급..?
그렇게 바로 서비스와 연애 진행을들어갔는데 ,,,싸고도 시간이 남은정도랄까.. 25분쯤인가,,끝냈는데,,역립은 하지 않고 섹소리랑 ,, 정성스러움이 최고임..
그 짧던 35분이란 시간이 조금은 길게라도 느껴졌음.. 빨리빨리 진행하거나, 그런 틀에 갇혀있는 느낌이 전혀 없었기때문에...
뭐랄까 웬만한 제스처와 그냥 영어단어로도 재밌고 대화도 즐거움...ㅋㅋㅋ...
신음조절할려고하는모습이귀여웠음...
솔직히 재방문 할 의사가 매우 있음.. ㅇ_ㅇ 영어로 우리 다시 볼수 있을까? 라는 말을 얼핏 해석했는데??, okay 함..
다른분은 안만나봤고, 저의 취향저격일진 모르겟으나, 강추하고~~ 20대분들이 좋아하실거같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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