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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슬애]명절 선물같은 언니 만나고 왔습니다

    업소명
    일산 CAT
    지역
    비강남
    언니 예명
    방문일

    즐거운 추석 연휴가 막~ 시작되어서 그런지 마음이 너무 들떠 산책도 할겸 무모한 계획을 세워봤습니다.

    바로 집에서부터 일산까지 걸어가보자~~~ ㅠㅠ 결론은 괜히했습니다 ㅠㅠ

    일산에 도착하고나니 지치더군요 ㅋㅋ

    시간이 주간에서 야간으로 바뀌는 애매한 시간대라 바로 예약잡기가 좀 애매해서

    일단 사우나에 들어가 몸을 풀고 야간 타임이 시작되길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야간 출근부가 뜨고 실장님에게 어느분을 보는게 좋은지 물어보니 망설이지않고 바로 슬애씨를 추천해 주시더군요..

     

    일산 라페스타에서 가까운 어느 건물로 이동

    두근거림과 긴장된 마음으로 언니가 있는 방문앞에서 "똑똑똑~" ....... 어라? 이게 아닌데?

    "똑똑똑~!!" 음... 호수가~~ 맞는데 좀더 강하게 "똑똑똑!!!" 알고보니 언니 음악소리에 작게 똑똑 두드린 소리가 안들린 거였네요 ㅋㅋ

    제가 소심하게 문을 두드렸나봅니다 다음엔 좀더 크게 두드릴 생각입니다. ^^;


    문이 열리고 슬애양이 빼꼼 처다봅니다. 이쁩니다 ㅋㅋ

    이쁘고 귀여운 얼굴로 맞이해주네요

     

    집이 방음이 잘되서 못듣고 있다가 바로 못열어 줬다고 하는데 언니가 말을 재밌게 하네요 ㅎㅎ

    대화하는데 사투리가 섞인 목소리로 친근하고 편하게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보니 정이 들어버리네요 ㅎㅎ

    참고로 "오빠야~~~" 이런 스타일은 아닙니다 ㅋㅋㅋ

    쿨하고 친구같고 편하고 막~ 시작하는 연인이 아닌 조금 연식이 있는 연인? 같은 느낌이네요

     

     

    좀더 있으면 대화하다 시간 끝날거 같아 바로 일어서 샤워실로 직행~

    샤워서비스는 없네요 ^^;;;

    그냥 제 느낌이 같이 샤워하자고하면 빼지는 않을거 같습니다..

    좀더 친해지면 시도해 봐야겠네요 ㅋㅋㅋ

     

    사우나를 하고 온 터라 간단하게 양치와 물만 묻히는 수준의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언니가 침대에 엎드려 있네요...

    그 뒷모습에 바로 덮칠뻔했습니다.. ㅠㅠ

     

    몸매는 보통체형에 약간 통통? 슬림한 언니를 좋아하는 저로선 약간 아쉽긴 하지만

    엎드린 뒷모습은~~~ 좋습니다 ㅋㅋㅋ

     

    침대에 누우니 바로 언니의 선공이 시작되네요

    제 꼭지 두개가 순식간에 공략 하더니 망설임 없이 바로 bj 흡입력이 엄청납니다

    더군다나 bj를 할때 언니의 몸이 손에 닿는 위치에 있어서 제 손이 쉬지를 않네요 ㅎㅎ;

    언니의 가슴과 소중이를 더듬더듬~~ 흐흐흐

     

    한참 언니의 bj를 즐기고 있는데 언니가 음흉한 눈빛으로 날 쳐다보더니 "69?"

    어라? 이건 내가 해야할 멘튼데 ㅡ.ㅡ; 거침이 없더군요 ㅋㅋㅋ

    언니의 소중이가 참 이쁘네요.. 수림도 왁싱을 했는지 정리가 되어있어서 적나라하게 눈앞에 보이는데 어후~

    좀더 언니의 소중이를 맛보고 싶어서 언니를 눕히고 애무해 봅니다...

    빼는게 하나도 없네요 가슴에서 시작해서 소중이로 직행~~

     

    한참을 애무하는데 앗!!!! 이런 ㅠㅠ

    일산까지 걸어갔던게 무리였나봅니다 내 쥬니어가 꼬무룩~~~ ㅠㅠ

    이때부터 언니에게 미안해 졌습니다

    좀처럼 일어나질 않아서 "너무 무리햇나바~ ㅠㅠ" 이랬더니 언니가 비장한 얼굴로 "다시 힘내봅시다~ " 이러면서

    bj를 다시 해주기 시작하네요 ㅠㅠ

     

    점점 힘내기 시작하는 쥬니어!!!

    바로 여상으로 돌입!!

    좋습니다~ 좋다고 밖에는 표현못하겠네요 ㅋㅋ

    언니가 가슴이 있는편이라 여상에서의 언니모습 보기가 좋네요

    체인지해서 정상위~ 언니가 느끼는 모습을 보면서 힘차게~~~~

     

    참 좋았습니다...

    언니 성격도 좋고 마인드도 좋고 애무하는 스킬도 좋고~~

    전 맘에 드네요...

    글로 표현하다보니 밋밋한 느낌이 없지않아 있는데 정말로 맘에 듭니다 ㅋㅋ

     

    다음에 볼때는 힘빼지 않고 정상적으로 차타고 가서 힘찬 모습을 보여줘야 겠습니다 ㅋㅋㅋ

     

    아~ 그러고 보니 뒷모습이 보기 좋았는데 뒤치기를 못했네요 ㅠㅠ

    다음엔 그것도 해야겠습니다 ^^

     

    이상으로 허접한 후기 마무리 합니다.

     

    * 슬림한 언니를 좋아하는 분들도 무조건 불호가 아닌 호불호로 나뉠수 있을만큼

      성격좋고 얘기잘하고 빼는거 없고~~ 무엇보다~~~ 잘합니다 ㅋㅋ

      (너무 지나친 상상력은 언니를 힘들게 합니다. 만나서 경험해 보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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