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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급달 생각에...그냥 그 시간에 되는 언니 보기 위해 달렸습니다.
실장님 추천으로 소은을 보는데...
외모는 좀 나이가 있어 보이는데..하는 말투나 행동은 영락없는...20대 초반 언니입니다.^^
초반에 낯설기는 하지만...서로..말이 통하면...웃으면서 궁금한 것도..물어보고...ㅋㅋ...잘 웃어 주네요
샤워서비스가 있어서 같이 들어가는데..몸매가...ㅋㅋ..약통의 몸매에...애기한 슴가...^^;;
아쉽기는 합니다...하지만 그걸로 끝이 아니니...샤워 후...역립..타임..
오후...언니가 잘 느껴주네요..몸이 점점 뜨거워 지고...온 몸을 비트는데....ㅎㅎ....
비닐 옷을 입고서...진입...흠...아파하기는 하는데...천천히..부드럽게 들어가면 오케이죠...
깊숙히..넣었을 때..탄식...정상위에서..두 손으로 내 몸을 끌어안고 있는...소은이...
열심히..달렸습니다...여러 자세 변경과 함께..둘 다 땀이 흥건이 흐를 정도로...ㅋㅋ....
그래도...오빠 걱정해 주는 소은이...
정말 마지막에는..다리가 후들들...ㅋㅋ....
끝난 후...서로...담배 한 대씩 피면서 또...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다음을 기약했습니다..소은이 마음이 여린 언니이니..잘 보살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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