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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스에서 절대로 예약없이는 보기 힘들다던 간판 매니저 엘프를 보고왔다.
무언가 다른 언니들을 만날때와는 다른 긴장감과 설레임이다.
어떻게 아다리가 잘 맞아서 엘프를 볼 수있게 되었는데 그냥 무조건 본다고 했다.
페이 지불하고 나서 엘프방으로 갔다. 문열고 엘프가 날 맞이해주는데 와..목소리부터 남다르다.
엘프방이라서 그런지 무언가 방도 다른방이랑 달라보였고. 냄새도 너무 좋았다.
샹냥하고 큐티한 목소리로 나를 맞이해주면서 음료수를 따라주고 내옆으로 앉아서 이야기를 하는데
엘프의 가슴이 보인다..진짜 미치는줄알았다. 가슴이 너무큰데 허리는 잘록하고 마치 애니 원피스 나미의
몸매를 연상케하는 몸매이다. 이래서 간판이라고 불리는 구나 싶었다.
샤워를 마치고나서 엘프가 옷을 벗고 나를 웃으면서 반겨준다. 진짜 그냥 아랫도리가 바로 서버릴 수밖에 없는 몸매였다.
침대에서 그 몸매로 나의 위로 올라와서 애무를 시작해준다.
얄상한 허리 풍만한 허리와 큐티한 얼굴과 목소리로 리얼한 반응으로 애무를 해주는데 진짜 장난없는 언니다.
나도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서 풍만한 가슴을 부여잡고 겁나게 빨아 재꼈다.
엘프도 살짝살짝 흐느끼면서 나의 귓가에 속삭이듯이 너무 좋다면서 살살부드럽게 만져달라고 얘기해주면서
나를더 흥분시켜준다. 그렇게 서로를 탐하면서 애무로 한층 달아올렸다가 갑자기 엘프의 신음소리가 커지면서
위에서 방아를 찍어주면서 내아랫도리를 따듯하게 해준다.
너무좋았다. 여지껏느껴보지못한 희열이였다. 그 상태에서 나도 엉덩이를 치켜올리면서 서로 방아를 찍어주면서
섹스를 이어갔다. 뒤집어서 정자세로도 하면서 서로를 더욱더 느껴준다.
일단 엘프의 그 리얼한 반응과 다 받아주는 마인드나 서비스가 진짜 최고였다.
그리고 나를 기분좋게 해주는 그 목소리와 말투가 아직도 귓가 맴돈다.
마지막 피날레는 뒤에서 빠이팅있게 발사해버렸는데 안에 있는모든게 다 뿜어져 나온듯했다.
왜 이렇게 엘프엘프 하면서 사람들이 찾는지. 직접 느껴본다면 진짜 제대로 알 수 있는 시간이였다.
너무 좋았다. 엘프. 또 보고싶다. 다음에는 첫타임에 들어 갈 수있게 바로 예약해버릴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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