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건하게 술한잔 먹고 헌팅도 귀찮고 해서 (진짜 귀찮아서 였음;;) 바로 달릴수있는 제이제이에 전화했는데 실장님이 바로 오라고 하시네요
그렇게 술자리를 바로 정리하고 제이제이로 뛰어갔는데 카운터에서 10분 정도 기다린거같아요 ㅠㅠ
살짝 화가 올라올뻔했지만 실장님이 눈치 체셨는지 5분정도 만 기다리면 바로 안내해쥬신다는 상냥한 말투로 말씀하시길레 바로 화가 풀리네요
그렇게 5분정도 기달리니 정말 바로 안내 수진언니가있는 방으로안내~ㄱㄱ
방에들어가니 수진언니가 반갑게 맞이해주네요
얼굴와꾸는 평타이상
슬림과 통통 중간! 딱 적당한편
간당한 대화를 하니 쉽게 웃겨줄수있는 코드입니다.
간단한 대화를 마치고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서비스 안되는거 빼곤 다해줍니다
bj뭐 훌륭한 편은 아니지만 정성들여잘하고 술먹고 세우기힘든 존슨을 쉽게 새울수있는 스킬정도는 됩니다.
그렇게 서비스를 받고 콘 을 덮고 본게임에 들어가니 떡감이 아주좋습니다.
신음 또한 듣기좋고 반응 오게 하는 신음 입니다.
그렇게 후련하게 발사하고 나니 청룡까지 받아봅니다.
아 그 청룡.... 제 애인이였음 또한번 덮칠뻔했습니다.
어찌됫든 담배한대피며 이런저런 대화를 나누다보니 나오라는 콜이 울리더군요
그렇게 나오니 실장님이 오래 기달리게 해서 죄송하다는 말과 서비스 잘받았냐는 말을 건네 주시네요
저는 웃으며 엄지를 곤두세우곤 웃으며 또오겠다 하며 악수하며 친구와 나왔습니다.
친구도 좋았다며 나와서 담배필때 말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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