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선릉에 일이 있을때마다 들리는 홀리데이에서 조이를 보았습니다.
6시에 예약하고 늘 보던 실장님에게 페이를 지불하고 티에 입성.
대기하고있으니 조이가 들어오네요.
와꾸는 중정도 몸매도 중정도인거같아아요.
슬림하지만 슴가가 살짝 부족한느낌이구요.
그래도 환한 모습으로 반갑게맞아주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간단하게 인사하고 서비스타임
조이가 애무를해주는데 남자친구애무하듯 정성스럽고 열심히 애무를 해주는걸 받고
저도 보답하기위해 정성을다해 역립을 해줬습니다.
어려서그런지 반응은 괜찮았구요
봉지애무할때도 수량이 어느정도나왔고 냄새는없네요
그리고 콘을 끼고 본게임에 돌입하는데 20살의 쪼임이란... 듣던대로 좋습니다.
그냥넣어도 쪼임이좋은데 조이가 뭔가 쪼임을 조절하는듯한 느낌이 들정도로 제 동생을 잡았다놨다하네요.
그러면서 같이 느끼고 섹을 즐길줄 아는 언니인거같네요.
처음 시작은 여성상위로 시작해서 정상위로 조절하다가 후배위로 강강강 마무리했네요.
마무리하고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애인처럼 부드럽고 같이즐길줄아는 매니저를 고민하신다면 조이 추천하고싶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