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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도 많고 갯수제한도 있고 해서 만나보기 힘들었던 바카스의 예술이를
오전 10시에 막타임으로 간신히 예약하고 시간맞춰 도착후 방으로 ㄱㄱ
문 앞에서 긴장되는 마음 부여잡고 노크를 하니 큰박스티에 티팬티 차림으로
수수하게 웃어주는게 제 긴장을 풀리게 하네요. 쇼파에 앉아서 담배 타임하면서
대화하는데 푼수끼있는 영락없는 슴살 맞네요. 백치미끼고 있는거 같고 ㅋㅋ
샤워하는데 샤워서비스 및 샤워 비제이도 있네요. 화장실에서 워밈업 한다음
침대로 누워 예술이가 ㅇㅁ를 해주는데 혀로 온몸을 빨아제끼는게 ㅋㅋㅋㅋ
스킬이 장난이니네요. 받은 만큼 제가 역립하는데 연기하는게 아니라 자기가
좋아서 느끼는게 눈에 보이니 제가 더욱더 흥분이 되네요 ㅋㅋ 바로 장화끼고
정자세 계속 삽입~ 물도 많아서 따로 젤이 필요가 없네요~~ 물총을 쏘는 느낌 ㅋㅋ
여상위,후배위 여러가지 자세도 하고 싶었는데 정자세에서 펌프질하는데 예술이가
저의 가슴을 ㅇㅁ해주는 느낌이 너무 좋아서 금방 장화에 사정해 버렸네요 ㅠㅠ
입싸나 얼싸 좀 해보고 싶었는데...너무 아쉽네요..
다음에 또 언제 볼련지..ㅜㅜ 제가 해보고 싶은거 예술이한테 다 해봐야겠네요 ㅋㅋ
이제 내 지명은 예술이 ㅋㅋ 담에 또 예술이 보러 가야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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