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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저녁을 먹으러 나갔다 왔는데,
창문밖으로 보이는 행인들이 벌써 패딩코트를
입고 다니더군요.
아~~
날씨 개 추워라...ㅠ
감기들 조심하십시오~~
강남의 휴게텔인 방앗간을 방문했습니다.
만난 언니는 효성언니.
프로필은 다음과 같습니다.
21세/158cm/46kg/D컵
나이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가슴은 D컵까지는 아닙니다.
아주살짝 통통한 언니라 가슴자체로만 D컵으로 보기는 어렵습니다. ㅎ
아무튼, 약속된 호실로 이동하여 입장.
들어서는 순간 무언가 낯익은 느낌이 나는군요....
어????
혹시...???
언니역시 응???
ㅎㅎㅎ
다른지역에서 다른업종으로 봤던 언니였네요.
너무나 반갑더라는....
한동안 볼수가 없었기에 이런저런 얘기로 궁시렁궁시렁.
시간 가는줄 모르고 수다를 떨어댔습니다.
그러다 문득.
난 여기 왜 온것일까...하는 생각이 들며 샤워실로..ㅋㅋㅋ
안본 사이 피부가 더 탱탱해진듯한 느낌의 효성언니.
샤워실서 나와 물기를 닦아내곤 아주 오랜만에 언니를 맛봅니다.
효성언니는 몸이 아주 탱탱, 땡땡한 느낌이 듭니다.
가슴도 거의 미사일수준이고, 제일 돋보이는건 얼굴을 비롯한 피부.
전에도 피부에 광이 나길래 왁스칠하냐고 농담으로 말한적이
있었습니다.
피부는 정말 끝장언니입니다.
이미 많은 후기들이 효성언니 칭찬 일색으로 올라와 있듯,
효성언니는 친밀감, 애교, 피부, 탱글함, 약간은 룸삘의 이쁘장한
외모등등으로 거의 흠을 찾아보기가 어려운 언니지요.
어떻게든 맞춰주려는 태도와 밝고 웃음기 많고 깔깔 웃어주는
리액션등은 아마도 대부분의 손님들의 기분을 잠시나마 휴식처처럼
느끼게 해주는 부분이 아닐까 사료됩니다.
오랜만의 효성언니의 서비스.
다른건 생략하고 집중공략 서비스.
그동안 뭘 했는지 더욱 탱탱해진 몸을 어루만지다가 합체.
역시나 좋은 느낌 그대로였습니다.
여러자세로 이리저리 효성언니와 난잡함을 즐기다가
만쉐~~~.
아무리 좋은떡도 매일 먹으면 질리겠지만, 좋은떡은 이렇게
아주 가끔씩 먹어줘야 그때마다 새록새록 신선함을 느끼나
봅니다. ㅋㅋㅋ
출근율 베스트인 효성언니는 한동안 좋지 않았던 분위기 탓에
아마도 강남권으로 돌아왔지 않나 싶네요.
성격밝고 잘 웃으며 어떤 대화든 맞추려는 태도와 물광피부
글래머한 탱글함을 무장한 어린나이의 효성언니는 그 어떤
분이 보아도 내상은 없지 않을까...싶네요.
까탈스런 분이라해도 한번쯤은 보셔도 후회없을 그런 언니입니다.
아무쪼록 환절기 몸건강 잘들 챙기십시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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