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일산에서 살다가 인천으로 이사와서
어릴때 친구들이랑 구일산에서 술한잔하고
너무피곤하고 술도좀되고 그래서
근처 모텔에서 잠자러 들어갔습니다
첨에 할생각없었는데 평소에 여탑을 즐겨보는터라
갑자기 떙기기도 하고 생각나서 카운터에가서 물어봅니다
돈을 지불하고 들어가서 기달렸습니다
싯고 누워서 티비보고있었는데 아줌마가 오는겁니다
저는 와꾸는 기대도 안했습니다 그냥 좀할만했음 좋겠다 생각했습니다
근데 ㅠㅠ 저는 평소 마음이 약한편이라 싫은소리를 잘못합니다
삼각애무후 위에서 찔끔하시다가 저보고 하라고하더군요
그래서 열심히 봉사하는마음으로 ...... 했지만 눈감고해도 자꾸 하다 죽는겁니다
결국에는 손으로 하다가 안되서 발사도 못하고 티비보다 잤습니다
여관꿈나무로써 첫 시도가 너무 안좋은기억이라 다시 갈지는 모르겠씁니다 ㅠㅠ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