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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끔씩 후기 남기는 부산꼬맹이 입니다
부산키다리가 되고 싶었는데 성장판이 중학교 이후로 멈춰버렸네요 ㅜ_ㅜ
오늘의 후기는 발리입니다
시기는 8월부터 10월까지 월1회 간격이구요
후기 순서는 제가 본 순서가 아니라 ㄱ~ㅎ 순으로 작성하겠습니다
1. 디아
최근 출근이 뜸한 디아 매니저
사실 누군지 모르고 갔었는데
들어가자마자 어~
매니저도 어~
오빠 나 알고 찾아온거야?
당연하지 너 찾느라 엄청 고생했다
...
서면권 한때 마감조였던 친구더군요
실장 응대가 싸가지 없어서 한번 가고 안갔던 곳
매니저는 마음에 들었지만 괜히 실장때문에 가기 싫어지는,,,
어쨋거나 다시 만난 반가움에
그동안 어떻게 지냈냐는 안부를 묻는데
이친구 이적하더니 간보기가 늘었네요 ㅜ_ㅜ
정말 반가워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이빨이 장난아니게 늘었습니다
근무한 경력이 오래되어서 당연한건지도 모르겠지만
시간때우기가 ㅜ_ㅜ
급하게 시계를 봤더니 20분 남아서 빠른 플레이 진행하려 하였으나
제 존슨이가 촉박한 시간이라는 부담감에 꼬무룩
수위 : 6
외모 : 8
난이도 : 5
2. 라이온
어디선가 스쳐들었던 라이온
이름부터 특이하기도 하고 한번쯤 봐야겠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엄청 안나오더군요
기억에서 잊혀져갈즈음 피알에 뜬 라이온
어떻게든 잡아야겠다는 생각에 미친듯이 통화 - 종료 를 무한 반복끝에
연결된 전화
사장님 라이온 시간 있나요?
1타임 남았습니다
몇시인지 묻지도 않고 잡아달랬습니다
시간이 되어 입장
딩동
보통 매니저가 문 열어주고 잠시 아이컨택하면서 들어가는데
와 이친구 당돌하더군요
문 열어주고는 바로 휙 돌아서서 들어가더군요
뭔가 쎄한 느낌으로 들어갔습니다
소파에 앉았는데 물한잔만 달라했더니 꺼내마시라더군요
와 개쿨녀네 라는 생각으로 얼굴을 쳐다봤더니
보지 말랍니다,,,
계속 쳐다보니 자기는 얼굴 쳐다보는거 안본다고 단호하게 보지말라더군요
그래서 꼬무룩한채로 힐끔힐끔 봤습니다
진한화장
뭔가 아이돌스러운듯한데 쎈 아이돌 느낌
대화를 시도하는데 퉁명스럽게 툭툭 내뱉는 대답들
이거 교감은 1도 안될것 같아 바로 씻고 나와서 플레이
와 이친구 제가 들었던게 보지 말라고 들었던 것을 착각한것인가 생각이 들더군요
그냥 목석
그리고 자기는 안해준답니다
덕분에 혼자 자플하고 나왔네요
수위 : 2
외모 : 7
난이도 : 9
3. 슬아
이친구를 보러 가던날 비가 주루룩 주루룩
행여나 급캔이 되면 어쩌지라는 걱정을 가지고 방문했습니다
참 다행스럽게도 캔슬은 나지 않았고
방에 들어가니 이쁘장하고 슬림한 친구가 밝게 인사해주더군요
뭔가 대화도 잘 이끌어주고 재미난 친구였습니다
중요한 플레이 역시
오랜만에 팔딱팔딱 활어를 마주치니 저도 흥이 나더군요
위에 두친구들에 대해서는 뭔가 잡설이 많아서 이야기가 길어졌었는데
이친구는 정말 담백하게 말씀드리자면 좋은 친구입니다
예약 되시면 보는거 추천 드립니다
수위 : 8~
외모 : 7.5
난이도 : 3
이상 발리 멀티 후기 끄읏!
그리고 혹시 발리에 데이지가 큐브 데이지 인가요?
큐브 데이지가 이쁘다고 들었었는데 발리 데이지가 큐브 데이지인지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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