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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부천 달리머를 통해서 새로운 지역에 눈을 뜨고
부천 상동에 이어 주안까지 영역을 확대하였습니다
마침 주안 근처에서 약속도 있고해서
처음 접견했던 다희를 볼까, 아니면 평이 좋은 **을 볼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어느분의 지아후기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제가 지아를 보게 된 후기내용을 간략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 결과는? 대박~대박~초대박~!ㅎㅎㅎㅎ
│
│ 건마에서 안마급 서비스를 받았네요 ㅎ
│ 마사지는 짧게 받아서 어느정돈지는 모르겠고
│
└ 서비스만 대충 40분은 받은거 같습니다
왠지 후기에서 진정성이 보였습니다
물론 횐님은 모릅니다 ㅋ
아침일찍 문자 넣어 봅니다
“실장님, 지아라고 새로 왔나요? 오늘 마침 가는 일이 있어서 들릴려고 합니다”
“네 안녕하세요. 지아 전에 에이스로 있었는데 복귀했어요 ㅎㅎ”
“넵 이다 뵐께요~”
지아를 보고 미팅을 하면 왠지 상담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을것 같아서 서둘러 일을 마치고
차이나로 Go~~
“사장님, 조금만 늦으셨으면 지아 한시간 기다리실뻔 했어요 전화주시고 바로 예약전화 왔었거든요 ㅎㅎ”
“헉 운이 좋네요 ㅎㅎ”
샤워를 하고 나오다가 다른 손님과 스쳐 지나갔는데 아마 그분이 제가 전화하고 바로 연락주신 분인듯 ㅋㅋ
잠시후 지아가 들어옵니다
“옵파 안녕~~~~”
“응 지아? 한국말 알아?”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며) 아니”
ㅋㅋ 지아 한국말은 못합니다 건마에서의 필수 한국말 정도만 압니다
“마사지?”
“응 조금만 해줘?”
“몰라”
파파고를 켜고 음성번역 시도…
알아 들었다고 ‘ㅇㅋ’ 하네요
참 지아 문열고 들어오는데 섹시하고 육감적인 몸매 느낌입니다.
가슴도 큰편이고 키도 165정도?
30대인데 와꾸 내상은 없을듯 싶습니다. 섹시한 이미지 싫으시다면 패스겠지만요 ㅋ
마사지는 10분 남짓 받아봤습니다
압은 약한 편이고 스킬은 괜챦습니다
목주변을 해줄때 좋더라구요
“지아, 마사지 스탑”
“서비스?”
“응응”
엎드린 상태에서 손가락으로 피아노를 치다가
묽은 로션이 등에 도포됩니다.
이제 시작되는 지아의 섭스
여기서 잠깐 제가 처음 받아본 섭스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입에 물을 머금고 가글을 하며 빨아 줍니다.
손가락 하나하나까지 “가글가글 뽁, 가글가글 뽁”
이 ‘가글가글 뽁’ 섭스가 온몸을 뒤덮는다면 과연 버틸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상상이 가시죠?
이어서 지아의 몸에도 아쿠아를 부리고 제위로 털썩!!
이건 바디를 타면서 마사지를 해줍니다
주먹을 쥐고 손으로 토닥토닥하는 마사지가 아닌
엉덩이로 털썩 ! 등에 한번 허리에 한번 “철퍼덕”
건식마사지보다 더 시원합니다.
마사지를 살살 한 이유를 알겠네요
힘을 비축해뒀다가 여기서 한방에 훅 보내버립니다.
제 엉덩이를 톡 치며 앞으로 누우라네요
속으로 걱정 하나가 생겼습니다
이 거부할 수 없는 지아의 섭스를 받고 역립할 기회는 없는거 아닐까?
정성스런(?) 앞판의 섭스가 무릎으로 내려갈 즈음
저는 더 이상의 지아의 섭스를 거부하였습니다.
저도 뭔가 해봐야죠 ㅜㅜ
지아 깔갈대고 웃으며 자세 잡아 줍니다.
키스로 시작
헉 첨에는 키스를 하는가 싶었는데 싫어하는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힘들어 합니다.
‘가글 뽁’섭스를 그리 오래 하였는데 입안이 성할리가 없죠
저는 프렌치 뽀뽀로 시작해서
제얼굴 반만한 가슴에 파묻었습니다
그리고 밑으로 ………파르르 떨림이 전달되고
하뵷자세로 전환
육감적인 지아의 하뵷은 이미 만신창이가 된 저를 회복불가로 만들었습니다.
지아의 섭스에서 끝났을 마무리를 역립한번 하고자 버텼는데
하뵷 시작 1분도 안되서 끝났네요 ㅋㅋ
샤워하러 가기전에 물수건으로 한번 닦아주고 꼭 안아주네요
지아의 ‘가글가글 뽁’ 섭스는 중독될 것 같습니다.
이런 섭스 앞으로도 없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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