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피크시간에 아무튼 엄청바쁜날가서
오래 기다렸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엔 좀 일찍 찾아갔습니다.
역시 시간대가 좋아서 그런지 그날과는 다르게 여유 있어보이는 분위기..
입구에서부터 한실장님이 반갑게 맞아주십니다.
이제 두번째 찾아가는데 단골이라고 아주반갑게맞이해주셔서
같이간 일행들에게 어깨힘줄수있게 해주더군요 ㅋ
이번엔 바로 초이스실로 이동합니다
아가씨를 30명정도 있더군요. 지난번엔 10명도못봤는데.. ㅋㅋㅋ
원래 맘에드는 언니가 있었는데 한실장님이 다해라는 아가씨를 강력추천해줍니다
가끔나오는 언니라 얼굴보기힘든데 마인드가 죽여준다고.
지난번에도 추천받아서 꽤 만족하고간 기억이있어서 이번에도 믿어보기로 합니다.
나이가 어려서그런지 피부도 탱탱하고 탄력있어서 좋습니다
가슴은 자연산 B+정도 약간 아쉬웠지만 나머지몸매는 훌륭~
어린나이치고 마인드도 꽤 좋네요.
룸에서는 친구들도있고해서 그냥 무리하지않고 놀다 끝냈는데 모텔올라가서는 완전 섹녀로변신~
웬만한거 다 받아주는거보고 역시 괜히추천해주는게 아니구나 라고 생각하게되었네요
특히 신음소리가 저를 더 흥분시켰습니다. 아직도 귀에 맴도네요..ㅋ
이번에도 대만족해서 보답으로 정성가득담아 후기남겨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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