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신이 워낙 없지만
금요일 달릴건 달려야죠?
신나게 선배들과 술한잔 간단히 하구
원래는 오피 만 가던 저이지만
그날따라 술도 잘들어가구 ..
장님의 소문듣고 전화를 합니다.
이런저런애기하구 강남에 가서 전화를 합니다.
가게 입성 ~ 이야 잘되는가게 는 다르더군요..
입구에서부터 손님이 북적북적
시장 인지 알았습니다,. 권사장님의 안내받아서 초이스보러 룸으로 갑니다.
형님들과 구경좀하다가 권사장님의 추천도좀듣고
해서 바로 고르고 룸으로 이동합니다,.
3이서 놀기에는 좀 큰방을 준비햇더군요 ^^
맥주 한잔씩 마시구 권사장님 명함도 받구 좋았습니다 ~~
간단하게 인사하구 ~ 스타트 슴가도 만지구 격한 게임 ;;
이런저런애기 하면서 즐겁게 술을 마셧네요
오피도 좋지만 왜 사람들이 여길 오는지 알겠네요
언니들 잠깐 나가있구 권사장님 들어와서 계산하구ㅋ
불편한거 없었느냐구 마음도이쁨ㅋ
권사장님이 사준 따뜻한두유 홀짝 홀짝 마시구 ~~
집으로 귀가 했네요 ^^
별기대 없이 갔던 곳이지만 최고 네요 ~~
선배들도 만족하구 좋고 ^^ 고맙습니다 !!
다음에 또 놀러 갈게요 ~~ 소개도 많이 해드리구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