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또 자주가던 탱크를 갑니다.
프로필에서 세희라는 아가씨의 가슴이 눈에 들어오네요
음..예약을 해보지요
그리고 접견
일단 사진과의 싱크는 잘 몰겠네요
프로필사진이 너무 합성사진처럼 이상해보이긴했어요
탈의 후 같이 샤워
큰 빨통이 눈을 사로잡네요
글고 이어지는 샤워 bj. 훗 좋네요
참 잘 빨아줍니다. 똥꼬에 힘 꽉주고 있었네요
그리고 침대로 옮겨 이어지는 본 플레이
뭐 다 아시죠?
특이사항은 없었던것 같네요
신나게 여상 정상 후배위 발사로 이어집니다.
담엔 뉴페 여신이란 아가씨가 왔든데
함 봐야겠네요
모두 즐달하는 밤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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