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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방에서 오래살게 되다보니
서울에서
지방에도 안마 하고 노래방은 있어서
그런지 안가지더이다.
그것도 뭐 내키면 전화해서 노는 분들이
있어서 멀어졌는데
서울 사는 놈하고 농담 따먹다.
그렇게 좋다고 하기에
큰 맘 먹고
오전 역초이스 이벤트로 질렀죠 ^^
욕탕 있는 안마 12년만이라
뭔가 어색했지만 잘챙겨주는 남자 실장님
첫방문이라고 하니 친절히 설명해줘서 Good~!!
살짝 씻고 올라가니~!!!

문 열고 들어가니 예전 한참 좋아했던 김정화 싱크 90% 여인네가 딱~
역초이스라 뭐 기대도 않했는데 로또 맞은 거 마냥
예전에 조또 혜진이 이후로 안마에서 외모로 혹한건 지솔이가 처음^^이라
며칠 날 밤새운 몸떙의 피로감이 안녕~!!!
일한지 얼마 안된다 해서 바디타는 건 패스~!!!!!!!하고 침대로 고고씽~
역시 며칠 날 밤의 피로감은 거시기에게는 쥐약이었는지
시원찮아서 ㅠ.ㅜ;; 스스로 참 뻘쭘했지만
그래도 상대방 뻘쭘하지 않게
2% 부족하지만 나름 열심히 애무해준 덕분에 마무리는 좋았습니다.
여탑의 여러후기 하고 제 경험을 종합하였을때 오전에 역초이스를 해도
중달이상의 만족감을 얻을수 있겠지만
전 다음번에도 진솔이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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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에가면 그래도 아붐 몸에 바르고 바디는 타 줘야한다면 아직 비추
NF의 풋풋한 애무를 느끼고 싶다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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