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낮은 등급에도 원가권을 선사 해주신 불꽃처럼1 특회님과 산본 세라비 관계자님에 감사를 드리며, 후기를 펼쳐보도록 하겠습니다.

원가권을 사용하기에 오늘밖에 시간이 나지 않아 오후 미팅이 끝나고 급하게 전화를 걸어 예약을 했습니다.
미나씨는 이전에 봐서 제외를 하고 애니씨와 미미씨를 두고 아무도 모르게 혼자 싸우고 있었습니다.
사진으론 애니씨를 계속 보지만 입밖으로는 미미씨의 이름을 외치고 싶어 저도 모르게 미미씨로 예약을 했습니다.
실물깡패, 매력육덕, 자연산C 멘트가 미나씨를 보고 믿음을 가졌기에 내몸이 이끄는대로 예약을 했습니다.
샤워를 할지 말지 매니저님이 물어보신 후 한다고 말씀을 드리니 샤워실에 타월을 준비해 두도록 하겠습니다.
가운으로 환복 후 이용해 주세요~라고 친절히 말씀하시고 퇴장하시네요.
이전 방문에는 술에 취해 업소상황을 잘 못봤는데 오늘 보니 샤워실도 나름 깨끗하며, 관리가 안된 업소의 수건 쉰내와 곰팡이 냄새가 아닌 세탁과 건조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
나름 깔끔을 떠는편이라 빠르고 꼼곰히 샤워를 하고 다시 방으로 입장했습니다.
노크소리와 함께 미미씨가 입장을 했습니다.
이게 누군가요? 제가 사진으로 본 미미씨가 맞나요? 약간 오바해서 다른분이 방을 착각해서 제방으로 왔나? 할 정도로 사진과 전혀 다른 느낌입니다.
물론 좋은느낌으로 사진으론 성형느낌이 많이 날 줄 알았는데, 제 눈이 이상한지 방안 조명이 어두워서 인지 모르지만 모델분이 들어오는 줄 알았습니다.
165 큰키에 긴머리에 비율좋은 몸매 슬립위에 시스루 가운을 입고 서있는데 처음 인사로 헬로를 외쳐야하는데 저도모르게 땡큐를 외칠뻔 했습니다.
시간이 흐른뒤 자세히 보니 화장기술이 많이 들어간것을 확인 했지만 그래도 와꾸는 상중으로 판단이 됩니다.
사진과 너무 느낌이 다르다라고 말을 하니 자기도 그렇게 생각하며 자기를 본 사람들은 다들 그렇게 말한다고 속상하다고 합니다.
본게임으로 올탈을 하고 누우니 간단한 마사지가 들어와 놀랐습니다.
안그래도 너무 몸이 안좋아 다음을 기약하려 했지만, 원가권을 오늘 아니면 사용할 수 없어 힘들게 몸을 이끌고 온 상태라 간단한 마사지가 저를 녹여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마사지로만 따지면 스킬이 좋은건 아니지만 뜻밖의 서비스라 좋았습니다.
마사지가 끝난뒤 가운만 벗고 슬립만 입은채 제 가슴으로 돌진을 해 옵니다.
가슴애무를 시작해서 아래로 내려가 부드럽게 제 동생을 삼킨뒤 적당한 압력이 전해져 옵니다.
OMG~BJ스킬이 나쁘지 않습니다. 제 동생을 깊숙히 넣어주면서 부드럽고 적당한 압력으로 빨아주면서 허벅지와 알을 왔다갔다 합니다.
다시 위로 올라와 가슴을 애무하면서 눈이 마주치니 키스가 들어옵니다.
부드럽게 키스를 하는데 앵? 달달한맛과 함께 딸기향이 전해집니다.
저도 양치를 했지만 민트사탕으로 입을 매너상태로 만들어 놨기에 부드러운 키스뒤 서로 보며 놀라 너도 캔디를 먹었냐? 나도 먹었다를 말하며 웃었습니다.
웃다가 얼굴을 보니 미미씨 입술립이 전체적으로 번져 있었습니다.
제가 미미씨에게 미안하다 키스를 해서 빨간립이 번져있다라고 말하니 제 얼굴을 가르키며 너도 그렇다 하며 웃고 있습니다.
그러더니 더 놀라 저의 가슴을 가르키며 오마이갓~ 아임쏘리를 외치며 저의 가슴을 보라고 합니다.
빨갛게 저의 포인트 주변에 물이 들어 난리가 났습니다. ㅋ
제가 없어질때까지 빨아달라 말을 하니 말없이 애무를 이어갑니다.
미미씨가 제 가슴애무를 하며 자세를 고쳐 잡습니다.
미미씨 조개와 제 개불이 만나 인사를 나누는 자세 입니다.
부비부비이죠~ 인사를 계속 나누며 저의 가슴을 맛나게 빨아주며 저의 텐션을 가득 올려놓았습니다.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뒤 CD를 찾기에 제가 지금은 타이밍이 아니며 누우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역립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가슴은 자연산 B+~C정도로 참젖은 아니지만 부드럽게 만지며 즐길 수 있는 정도 입니다.
입으로 가슴을 애무하니 반응이 올라옵니다.
오른쪽 꼭지가 함몰이 되어 있어 제가 부드럽게 뽑아내 줍니다.
넣을수있을만큼 한입 제 입에 넣어 꼭지를 애무를 하니 미미씨 하체가 제 배위에 자꾸 들썩 거리며 왔다갔다 합니다.
밑으로 내려가니 골반뼈는 간지럽다며 하지말라고 합니다.
허벅지를 시작으로 중요부위를 빼고 계속해서 괴롭혀 줍니다.
제 머리를 붙잡고 가운대로 제 머리를 드리블을 해주기에 드디어 슬쩍 혀를 대봅니다.
신음과 함께 다리가 살짝 가운대로 모아지고 기회를 놓칠새라 한입 클리부분을 입에 넣어 조였다 풀었다를 해줬습니다.
굉장한 신음과 함께 허리가 하늘로 솓구치며 계속 해주니 스탑을 외치며 자기는 피니쉬 됐으니 이제 넣어달라고 합니다.
CD를 장착 후 남성상위로 시작해서 약약약으로 부드럽게 초반을 시작합니다.
허걱 컨디션이 안좋아서그런지 아님 초반에 너무 즐겨서 그런지 벌써 반응이 살짝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계속 부드럽게 해야지라고 생각하는데 미미씨 입과 손이 놀지 않고 저의 가슴과 엉덩이로 침투를 해옵니다.
저도 이에 질수 없어 강강 중강약으로 대응을 해주니 밑에 물이 많이 나왔는지 엄청나게 부드럽게 피스톤 운동이 되고 있었습니다.
다리를 모으고 강강 중강약을 진행을 하니 점점 조여지는 느낌이 들어 다시 다리를 풀고 한손은 클리를 다른손은 가슴을 만지며 이어나갔습니다.
허리의 들썩임이 느껴지면서 조임이 강해지는데 제가 끝날거 같아 체인지를 외쳤습니다.
기본 3~4개 체위를 진행하는 저로써는 굉장히 당황한 날이였습니다.
여성상위로 자세가 변경되어 가슴이 제 얼굴로 다가와 저도 쉴새없이 물고빨고 하면서 제 동생이 흥분이 더 되지 않기를 기도하고있었습니다.
여성상위도 수준급으로 조임과 풀림이 굉장하며 위아래로 찍어대는데 장사가 없을 거 같아 스톱을 외칩니다.
그랬더니 자세를 고쳐잡으며 다리를 세우더니 더 높이서 저를 찍어내리기 시작합니다.
저는 이제 이 긴글을 마칠수 있다는 생각이 들며 2분도 못버티고 오마이갓을 외치며 피니시를 외칩니다.
애무시간 포함 30분도 안되어 제가 마무리가 되어 허탈함과 급피곤함을 느끼니 업드리라고 말을하며 마사지를 해줍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마사지 전문업소가 아닌점을 감안하면 좋은 서비스였습니다.
중간 중간 회사에서 자꾸 연락이와서 남은시간을 다 채우지 못하고 샤워하고 복귀를 했습니다.
후기를 많이 작성해보지 않아 너무 말이 많았습니다.
결론은 미미씨는 실물깡패가 맞으며 태국사람같지 않게 키와 비율이 좋습니다. 피부톤은 사진처럼 하얗지 않고 태국분들 톤과 같습니다.
역시 미나, 미미씨는 사랑이며 저의 끝사랑인 애니씨를 보러 조만간 다시 찾아 가야 할 것 같습니다.
운동을 더욱 열심히 하여 체력과 스킬을 늘려 더욱 좋은 즐달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허접한 글 봐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후기를 여탑에만 작성하고 있으며, 여탑에서만 보실 수 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