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방문가능한 시간에 볼 수 있는 아이가 유초아여서
바로 예약했습니다
초아는 나이는 프로필보다 조금 위구요
키랑 몸무게는 프로필과 거의 같아요
머리는 지금은 검정 단발입니다
얼굴은 이뻐요
누가 봐도 이쁘다 할 정도로요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본인이 직접 산거라네요
일 시작한지는 얼마 안된 아이입니다
그래서 소파에서 대화를 하는데
조금의 어색함이 있었네요
저도 좀 낯을 가려서요
근데 상담받을게 있어서
그걸로 분위기가 풀어지긴 했습니다
말을 조곤조곤 여성스럽게합니다
제 스타일이란거죠
그리고 처음부터 끝까지 존댓말을합니다
샤워 서비스
대화를 하고 씻고온다고 하면서 옷을 벗고
들어가려하는데
초아가 같이 씻을까요 ?? 라고 하더라구요
원래 같이 씻는거냐니깐 그렇다고 하네요
먼저 들어가서 양치하고있는데
옷을 벗고 초아가 들어오네요
몸매 좋네요 아담글래머죠
씻겨주는건 꼭지부터 내려가면서 똘똘이와 똥꼬까지 씻겨줍니다
연애
먼저 씻김을 당하고 나와 침대에 누워있으니
초아도 다 씻고 침대위로 올라옵니다
그리고 이불을 같이 덥고 제 옆에 눕더군요
애무를 시작안하더군요
아직 얼마 안되어서 그런건가봐요
팔베개를 해주고 또 조금 얘기하다가
키스를 해봅니다
뽀뽀입니다
입을 안벌리네요
그래서 뽀뽀했습니다
좀 서툴렀네요
꼭지를 빨아봅니다
별다르게 반응이 없네요
그래서 꽃잎으로 향합니다
털이 수북하네요
양쪽 다리를 들고 빨아보는데
역시 여기도 별다른 반응이 없네요
간지러워합니다
그래서 바로 장갑끼고 돌진했습니다
정상위부터 삽입해봤습니다
쪼임은 보통느낌입니다
삽입했을때 반응은 괜찮았네요
그렇게 정상위로 박아주다가
뒷치기로 자세변경합니다
뒷태라인도 좋네요
제가 손만 좀 더 길었다면
가슴을 만지면서 박았을텐데 닿지가 않아서리
초아는 제가 뒷치기로 박는상황에서
얼굴을 베개에 파묻더라구요
역시 마무리를 하기 위해
엎드리라고 해서
제가 좋아하는 자세로다가
신나게 박다가 발사했습니다
초아가 알아서 장갑 빼주고
물티슈로 닦아줍니다
남는시간 좀 더 대화하다가
시간이 다 되어서 빠빠이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