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벌써 10월이네요.
시간이 너무 빨라요. 벌써 업장 다녀온지가.....
하늘씨는 7?8?월 암튼 여름에 뵈었던 매니저인데요
느낌만 어땠는지 간략히 적고 가겠습니다.
하늘씨는 청순 + 상콤 느낌의 매니저 입니다.
키는 적당한 편이고, 가슴은 그리 크진 않아요. 몸매는 극슬림입니다.
생글생글한 눈망울이 귀여우신 매니져입니다.
제휴업장에서 일하시던 하은씨나 복숭아씨 좋아하시는 분들은
100% 좋아하시리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하은씨 이미지랑 매우 비슷한 매니저에요.
+4분들 중에서 와꾸만 따지면 개인적으로는 탑탑 퀄리티라고 생각합니다.
성격도 대화를 부드럽게 잘 받아주시고요.
분위기 알아있거나 썰렁하거나 그럴거 같진 않은 매니저였습니다.
대신 농담을 잘 하거나 그런건 아니었던거 같고요.
연애시에는 본인이 리드하기 보다 리드 받는 타입이었던걸로 기억되네요.
여기까지 적겠습니다. 다들 즐거운 개천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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