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눈팅만 할려다 이번에 만난 언니가 맘에 들어서 후기 좀 써보려구여^^
우연히 친구에게 사이트얘길 듣고서 눈팅만 하다가 처음 예약 해본곳이 심쿵
걍 허접하게 예쁘다는 말만듣고 "리사"라고 되요? 했더니
리사언니 되는데요
하길래 네 그럼 해주세여~ 얌전한 대답후 심쿵으로 고고
알려주신 주소로 가서 호수도 알려줘서 그렇게 가봅니다
음 첫인상은 약간 업소필 전 업소필을 안좋아해서 걍 그러려니 함 제가 보기에 인물은 중상정도
근데 몸매가 좀 괜찮네요 허리가 개미허리 일본만화 성인 주인공같은 몸매
스킬은 보통에서 중상입니다.
단 리사 피부가 엄청 곱네요 음 이언니의 장점은 연애시 반응이 아니라
고은 피부와 자세를 여러번 바꿔도 전혀 싫은 기색은 없네요
연애시에 섹소리에도 가식 전혀 없습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줍니다
이 부분은 좀 감동 받았습니다. 너무 오래 달린거 같아서 미안했는데...
끝까지 최선을 다해주니 고마운 마음이 더 큽니다.
개인적으로 제 스탈이 아닌거지 거의 보시면 와꾸나
몸매 문제 없을거 같습니다 제가 워낙 업소필을 싫어해서..
이상으로 심쿵에 리사씨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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