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탐으로 예약을 위해 전화를 드리니 실장님이 친절하게 받아 주시네요.
전화드릴때까지는 야간 출근부가 확정되지 않아 누구를 보게 될지 모르는 상태에서 예약을 하고 프로필을 보며 누구 였으면 좋을까 하는 기분좋은 상상을 하며 시간가기를 기다렸네요.ㅋ
드디어 시간이 다 되어 업소 근처에서 전화를 드리고 실장님 강추 윤아를 보기로 하고 좌표로 이동합니다.
똑똑 노크를 하고 문을 여니 긴 생머리에 검정색 롱 드레스를 입은 윤아가 생글생글 웃으며 맞이해 주네요.
후기가 많지 않은 언니라 대박아니면 쪽박이라고 생각하기는 했는데.. 역시나 감은 틀리지 않군요! ㅎㅎ
윤아매니저는 20대 초반 정도에 키는 168정도? 늘씬한 몸매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운동을 해서 탄탄한 복근(11자 복근이에요.ㅋ)을 가지고 있고 기럭지는 예술로 깁니다.
앞선 후기에서 소시 윤아 싱크라는 멘트를 믿지 않았었는데 실제 윤아 싱크가 있는 매니저가 존재하는 군요! ㅎㅎ 대박입니다.
윤아는 정말 차분차분한 매니저 입니다. 말도 어찌나 조곤조곤 잘하는지 소파타임에서 힐링을 한건 아마 윤아가 처음이지 않을까 싶네요.
눈도 항상 맞추고 입에 연신 미소를 가득 품은 윤아와의 대화타임 만으로도 사실상 저는 윤아에게 넘어갔다고 봐야겠습니다. ㅎㅎㅎ
윤아와 얘기하는게 넘 즐거워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있었는데 윤아가 중간에 잘라주고 샤워를 하러 가자고 하네요. ㅎ
아차 했습니다. 제가 뭘하러 왔는지 잠깐 까먹고 있었군요.ㅋㅋㅋ
윤아가 옷을 벗고 돌아서는데 헐~~~ 윤아의 몸매는 예술 그 자체 입니다.
가슴은 의느님의 손길이 조금 느껴지는 C컵에 11자 복근이 있습니다. 기럭지도 정말 기네요.ㅋ
전체적으로 건강하게 슬림한 느낌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샤워를 하러 들어가서 치카치카를 하고 나니 윤아가 구석구석 꼼꼼하게 씻겨주네요.. 무릎을 꿇고 똘똘이와 눈을 맞추며 씻어주네요.ㅎㅎ
거품을 마구마구 내더니 허걱! 서서 바디를 타주는데 똘똘이는 이미 풀발기 상태네요..ㅋ
그렇게 환상적인 샤워타임에 이어 침대타임!
키스를 좋아하는 저는 항상 키스를 좋아는지 매니저 언니한테 물어봅니다.
교감이 가미된 키스야 말로 즐달의 요소이기 때문이지요!ㅋ
윤아한테도 물어보니 키스없는 섹스는 섹스가 아니라고 하더군요..ㅎㅎㅎㅎ 그 멘트가 너무 이뻐서 바로 키스를 하는데..
ㄷㄷㄷㄷㄷㄷ 롱 혀라고 해야되나요? ㅎ 윤아가 키스를 너무 잘하네요. 혀가 길어서 만족감도 최상입니다.
정말 찐~~한 키스탐에 이어 몸으로 내려가는데 후아~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그야말로 황홀한 서비스 입니다.
단언컨데 애무 스킬은 역대 최강입니다. 뿌리까지 먹어버리는 목까시에다가 긴혀를 안에서 돌려주는데... 정말.. GG칠뻔했습니다.
그러다가 윤아를 눕히고 예쁜 가슴과 소중이를 탐해봅니다. ㅋ 역시나 이언니 리얼 활어입니다. 젤 이딴거 필요 없지요. 자연 수량 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그렇게 환상의 애무타임이 끝나고 본게임은 뭐.. 이미 둘다 엄청 흥분한 상태라 고성이 오가고..ㅋ
다리가 엄청 유연해서 들어가는 느낌이 장난이 아니네요.. 미친듯이 서로를 탐닉하고 그대로 발싸 하고는 누워 있는데..
후아~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ㅋㅋ 후희도 너무 만족스러웠네요..
그렇게 마무리를 하고 담배 한대 피면서 얘기를 나누다가 샤워는 각자하고 시간이 되어 퇴실했습니다.
커피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친구라 아메리카노 시럽마니마니 타가지고 재방문하기로 했네요.ㅋㅋ
소파타임. 샤워타임. 침대타임. 뭐하나 빠지는게 없는 즐거운 데이트였네요..
아마 횐님들이 숨겨놓고 보던 매니저가 아닐까 싶습니다. ㅋ
총평점수: 99
p.s. 이런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나는 서비스 마인드가 좋은 매니저가 좋다! (강력 추천)
나는 키스를 좋아한다! (강력 추천)
나는 BJ 받는 것을 좋아한다! (강력 추천)
나는 차분차분한 언니를 좋아한다! (강력 추천)
나는 떡감 좋은 언니가 좋다! (추천)
나는 슬림족이다! (추천)
나는 장신 글래머가 좋다! (추천)
나는 로리족이다! (비추천)
나는 극 슬림족이다! (비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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