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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가은+3]아담 슬림 오피 끝판왕!! 4차원의 무한 긍정 힐링녀!!

    제휴 업소명
    부천 남과여
    지역
    비강남

    그녀의 문 앞에서 자그마한 노크를 쳐합니다. 잠깐 정적이 흐르더니 삐꼼히 문이 열리네요. 잠깐 스쳐지나면서 '여긴 왜 이렇게 환하니?' 실지로 그녀의 방은 너무도 환하네요. 항상 어두컴컴한 방에서만 놀아서 그러나 사실 조금 적응하기 힘들었네요. 밤 시간이라면 그래도 어둠 때문이라도 어두울텐데 한낮이라 그런지 훤하니 제갠 너무 낯설은 방의 밝기..ㅠㅠ

     

    그래서 더욱 그녀를 또렷하게 볼 수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녀는 한눈에도 군살 하나 없는 야리 야리한 몸매에 눈은 깊은 쌍커플이 있고 오밀한 작은 입술에 슬림한 체형의 아가씨로 보였습니다.

     

    처음 만나 사이라 어색함을 이겨보려 방의 밝기에 대해서 말했고 그 흔한 쇼파도 없어서 그녀의 메트리스에 걸터 앉아 이러저러 얘기를 했는데 이 처자 걱정했던거 보단 솔직 담백한 약간 4차원의 묘한 매력이 느껴지네요. 사실 첫 인상은 조금 쎈치한듯 쌀쌀맞은 듯한 표정이였는데 점차 시덥잖은 농담에 웃음을 짓고 활짝 웃으니 내 기분이 더 좋아지는듯~

     

    샤워실은 이미 알고 있지만 샤워실을 묻곤 이젠 나는 씻어야 함을 알리는 것으로 출발을 해봅니다. 그렇게 샤워실로 발걸움을 움직이는데 이 처자 아무런 방어도 할거 없이 마구 훌렁 훌렁 벗어버려서 그 환한 방에 그녀의 홀딱 벗은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버렸습니다.


    봉긋한 가슴과 군살없는 몸매가 탄탄한듯 느껴지고 등쪽에 타투가 있네요. 타투는 뭐 별 신경은 쓰지 않으니 괜찮습니다만 참고하시고요.

     

    그녀의 침대로 돌아와 그녀를 옆에 뉘이고 내품에 안겨 보았습니다. 폭 안겨오는 그녀와 마치 연인처럼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는데 쑥맥인듯 또 선수인듯 헷갈리는 언니입니다.ㅋㅋ

     

    앙증맞은 그녀의 입술에 내 입술을 가져가니 내 혀를 잡아 땅겨버리고 깊은 키스를 해주는 그녀의 달콤한 키스에 나의 손은 그녀의 봉긋한 가슴을 쓰담 쓰담하며 그녀의 부드러움을 한껏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녀가 상체를 일으키더니 그녀의 혀는 나의 가슴 꼭지로 이동해 살살 꼭지와 주변을 핥아주네요..가슴을 빨아주던 그녀의 혀는 점점더 아래도 향했고 시무룩한 내것은 살살 힘을 받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손으로 살짝 들어올리면서 내것을 입속에 넣고는 입속의 혀로 돌돌 돌려주면서 빨아주는데 느낌이 야릇하니 좋네요. 그런 그녀를 올려다보았더니 참으로 맛있게 내것을 빨아주면서 맛을 음미하듯 두 눈을 감고 있는것을 보니 정말 아찔하네요.

     

    장비착용과 함께 그녀는 내것을 그녀의 조개속으로 넣고 조금씩 엉덩이의 리듬을 타는데 난 그녀의 엉덩이를 부여잡고 그녀를 도와줍니다. 그녀의 리듬에 맞춰서 나 역시 그녀의 조개속으로 푹푹 박음질을 하니 조금씩 세어 나오는 신음소리에 조금 더 힘을 실어 박음질을 해봅니다. 어느새 우리 둘은 노래를 부르는듯 박자에 맞춰서 춤을 추듯 쿵덕쿵 쿵덕쿵하며 방아를 찧고 있네요.


    난 그녀를 내가 위치해 있던 곳으로 뉘이고 자연스럽게 정상위로 체위로 변경하여 위에서 그녀를 바라보면서 천천히 그녀의 꽃잎속으로 내것을 살살 집어 넣고 펌핑을 해봅니다. 펌핑을 할때마다 살짝 눈을 감은 야릇한 그녀의 표정은 점점더 일그러져 갔고 난 그런 그녀를 정복하고자 하는 정복감을 맛보기라도 하듯 그녀의 두 다리를 포개여 더욱 깊숙한곳을 공격해봅니다.

     

    아래쪽으로부터 올라오는 짤릿한 쾌감을 느끼면서 점점더 알피엠을 높여갔습니다. 그럴수록 그녀의 표정도 나의 리듬에 맞춰 못참겠다는듯 기분좋은 찡그림과 점점더 커져가는 신음소리에 난 포만감을 이겨내지 못하고 내 분신들을 모두다 그녀속으로 내 뱉어 버렸습니다.

     

    침대에서의 서로의 공격을 끝내고 한참동안 이러저러 수다 삼매경에 빠졌는데 나의 현재와 앞으로의 상황에 대한 그녀의 생각(?)을 말해주는데 힐링 아닌 힐링을 받은듯 진심인지 진심이 아닌지를 떠나서 기분은 나쁘지 않게 안녕을 하고 이별을 고하였습니다.

     
     
     

    icon_hot-1.gif 처음 봤을땐 야간 시크한 느낌이랄까?! 그런데 대화를 하면 할 수록 웃음을 보이면서 순진하달까?! 아님 청순하달까?! 묘한 매력이 느껴지네요. 첫 대면에 모든것을 알수는 없지만 착한 마인드가 보이네요. 자신은 말이 그렇게 많은 스타일은 아니라고 하는데 나와의 만남에선 4차원적인 얘기를 잘 하는걸 '자기도 말 많아'라고 하니 기분에 따라 틀리고 상대방에 따라 틀리다고 하네요. 오빤 상대방을 존중해 주는 스타일이라 그런거라고 하는데 빈말이라도 기분이 나쁘진 않았습니다. 탈탈한 성격도 보이고 나중엔 잘 웃고 자신의 속내도 곧 잘 얘기하는 솔직 담백한 면도 보입니다. 역립은 잠시 했지만 '너가 반응이 없어서 재미없다'고 그녀에게 바통을 넘기면서 얘기하니 참는거라고 합니다.ㅋㅋ

     

    작은 체구의 몸매는 글램 스타일 보다는 탄탄한 슬림에 가깝고 가슴은 의느님의 힘을 빌린 듯 하지만 C컵의 크기입니다. 입에 넣고 안에서 혀로 돌려주는 비제이의 느낌 괜찮습니다. 전체적으로 빼지 않고 맞춰주려는 마인드 좋으며, 침대에서의 느끼는 부분은 참는다고 하는데 절제된 느낌인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네요. 그러나 가식이 아닌 충분히 자신의 느낌을 과감없이 털어 놓는 당찬 부분도 엿볼수 있는 묘한 매력이 있는 처자입니다.
     
    먼저 내가 마음을 열고 그녀를 존중해 주면서 함께 달린다면 그녀 역시 상대방을 존중해 주고 즐겁게 달려 줄 수 있는 마인드 좋은 언니라는건 확실한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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