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파타임
날씨가 추워서 따뜻한 음료를 사들고
들어가니 무척 반겨줍니다.
선천적으로 밝은 성격의 언니인 듯 해요.
일단 와꾸는 ‘+4턱걸이 정도입니다.
물론 제 기준이니까 딴지 걸지는 마세요.
예쁜 얼굴은 아니지만 귀염성 있는 얼굴이고
시간이 흐를수록, 연애가 슬슬 마무리 될수록
정감이 가는 볼매형 와꾸입니다.
하는짓이 예쁘다보니 자연스럽게
예뻐보여지는 것 같습니다.
거사를 치른 후 방을 나올때는
마구마구 깨물어주고 싶은 귀요미가 됩니다.
현란한 토크를 하지는 않지만
잘 웃어주며 대화도 잘 받아줍니다.
어린 나이지만 튀지 않고 버릇없이 행동하지도 않습니다.
어린 언니들과 얘기를 하다보면
사실 말이 잘 안통하는 경우가 있는데
처음이는 대화의 재미가 있네요.
그래서 오랫동안 얘기를 했습니다.
▣샤워타임
자연산 D컵을 장착했기에 볼륨감이
환상을 넘어 ‘환장’수준입니다.
보통 큰 가슴을 장착한 언니들은
중력의 힘을 이기지 못하고 가슴선이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는데 처음이는 중력을 거스릅니다.
부드러운 손길로 씻겨주는 모습에
분기탱천하여 저도 모르게 그만
손이가요 손이가~ 가슴을 만져버렸습니다.
와~탄력이 완전 고무공 같습니다.
어찌나 탱탱한지 계속 만지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샤워서비스를 해주고 말았습니다.
가슴만 탄력있는게 아니라 몸도 엄청 탄탄합니다.
그래서 운동을 하는지 물어봤는데....전~혀 안한다고...
어린 언니들이 다 탄력적인 몸매를 가지고 있는건
아니어서 처음이는 축복받은 타고난 탄력인 듯 합니다.
또한 엉덩이는 얼마나 탐스러운지 몰라요.
처짐 1도 없구요 근래 본 엉덩이중
단연 최고라고 엄지척 해주고 싶네요.
처음이와 샤워타임은 정말 시간 가는줄
모르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배드타임
잘 정돈된 침대엔 포근해 보이는 이불이 있습니다.
이제 막 씻고 나온지라 추웠나 봅니다.
춥다며 가슴팍을 파고드는 엘프의 몸을
따뜻하게 감싸안으며 일(?)을 시작합니다.
부드럽게 때론 격렬하게 하는 키스도 잘 받아줍니다.
한껏 움켜쥐기에 부끄러운 작은 손을 뻗어 조심스럽게
가슴을 애무하고 입으로 빨아주니 반응이 즉시 옵니다.
복근이 생길 것 같은 배를 지나 아래로 내려와
애무해줄땐 눈을 지그시 감고 느끼는 것 같네요.
위에서 보고만 있어도 참기힘든 순간이라 엘프의
서비스는 다음으로 미루고 먼저 시작합니다.
역시 좁은문 이었습니다.
삽입되기가 무섭게 엘프의 입에선 방언이 터집니다.
스피드를 올리고, 자세를 바꿀때마다 소리가 커집니다.
옆집에서 들릴까 걱정도 됐지만 이 순간을 함께
즐기고 싶어서 엘프의 사랑스런 교성을 막지 않았습니다.
한동안의 질주에 풀려버린 다리와
함께 막아논 둑도 터집니다.
▣총평
1.무조건 봐야하는 에이스인거 아시죠?
2.얼굴은 호불호가 있겠지만 볼매형이구 귀여워요.
3.아담사이즈인데 몸매는 환장입니다.
4.탄력..이거 말로 표현이 잘 안됩니다. 쩔어요
5.가슴 자연산D. 수원 D컵중 단연 쵝오!
이런거 첨보는 분들도 상당할 듯.
(자연산D컵이 누웠는데 무너짐 1도없이 형태 유지하는거 보신분 손!)
6.뒷태, 특히 엉덩이 장난없음.
브라질 오리궁뎅이들 잡아먹습니다.
7.반응 좋아요. 거칠게 다루시면
오히려 반감될 수도...부드럽게...
8.개인적이 후기이니 참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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