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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언냐는 언제봐도 정말 한품에 쏙 들어오는게
최고인 언냐죠 항상 엉덩이가 고민이라면서 툴툴거리는 모습조차
너무 사랑스러운 언냐입니다 오늘은 버스타고 오는데 너무 길이
밀린다면서 품속으로 다시한번 파고듭니다 가끔 보면 저희집
강아지가 생각날정도 ㅋㅋㅋ 한참을 그렇게 부비부비하더니
씻고왔다고 했더니 품속에서 바로 똘장군에게 진격합니다 얘가 이런건
어디서 배웠냐면서 놀래서 순간 뺐더니 이 오빠가 빼는것만 배웠다며
저에게 다시 한번 bj습격 들어옵니다 똘장군이 얼얼할때즈음에 물다이로가서
가볍게 받고 약간 지쳐보이길래 제가 물다이를 타줄려다 ㅋㅋ
그냥 바로 빼고 침대 옮겨가면서 다시한번 욕구 불태워봅니다 자연스레
먼저 올라오는데 무슨 바람이 불은건지 정상위로 언냐를 정복하고 싶은 욕구가
불나게 생깁니다 언냐가 "나도 하고싶은데 ㅠㅠ" 라고 했지만 한사코 손사레치며
정상위로 맛있게 먹어봅니다 별 애무를 하지 않았음에도 러브러브물이 깨나 많음에
만족하면서 팥팥ㄴ 먹고 있는데 볼이 새빨게 지면서 부끄러운가 봅니다
너무 자기만 느꼈다면서요;; ㅋㅋ 다시금 올라와서는 저를 거의 넉다운시킬요량으로
허리를 마구 돌려주는데 와 자칫하다가는 그대로 발사할뻔 했네요 겨우 참고
벌써 싸지말라며 저를 째려보네요 근데 어디 그게 쉽나요;; ㅋㅋ 겨우 다시 호흡하고
뒤로 훅 들어가봅니다 벽을 간신히 잡고 숨을 몰아쉬는 엔젤이의 모습이
역시나 아름답습니다 한번씩 저를 쳐다보면서 아직은 하지마라는 신호를 간간히
보내긴 했는데 저는 더이상 무리여서 그대로 발사하고 뻗어버렸더니 다시 올라와서
왜 이번엔 혼자만 느끼다 끝내냐구 아쉽다면서 똘장군을 주물떡주물떡;;
저는 힘이 하나도 없는데 ㅋㅋ 방안에 폰이 계속 울려서 겨우 살아났네요
잠시 쉬었다 갔는데 엔젤언냐 얼굴이 아직도 아른거리고 미치겠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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