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피스텔서면 SOSO 후기

    지역
    부산·경남

    안녕하세요~

     

    아로마 마사지 내상 심하게 당하고 나서

     

    힐링 할려고 op로 달렸습니다.

     

    물론 전 추석 명절도 주구장창 일만하고......

     

    보너스라던지 그런건 전혀 없이....... 몸은 지쳐가고 해서

     

    내 자신한테 내가 힐링 선물을 주자는 생각으로 진짜..........op는 몇년만인지 아무튼 기억도 안나지만....

     

    달렸습니다....

     

    너무 오랜만의 op라 자주 가던 op는 없어졌기에.......

     

    어렵게 어렵게 인증을 거친후 방문했습니다....

     

    제가 본 매니저는 기량 매니저 제가.........글래머를 너무 조아함 *-_-* 진짜...........이건 변태가 아니라 어쩔 수 없는 취향입니다....

     

    그렇다고 뚱 글래머는 좋아하는 거 아님....

     

    이러저리 알아도 보고 프로필도 보고 해서 제가 좋아하는 글래머를 찾았습니다... 물론 업소에서 올리는 실사는 절대 100프로 다 믿으면 안되는 거 아시져?

     

    저도 다 믿지는 않았지만... 아는 곳이 없었기에 한번 그냥 가보자 해서 겨우겨우 달렸습니다...

     

    역시나 너무 오랜만의 op라 심장이 터질듯이 뛰었습니다... 문열고 들어가는 순간 귀여운 매니저가 웃으며 방겨주었습니다...

     

    몸매는 완전 슬래머는 아니지만 약간의? 뱃살 이정도는 귀엽게 봐줄 수있었습니다 왜냐 자연산....D 를 장착하고 있었으니까요... 거기에 약간의 굵은 허벅지였지만... 이것도

     

    봐줄 수있었습니다....

     

    보시면 알다시피 작은 컵을 가진 분들중에도 뱃살과 허벅지 굵은분? 많이 있자나여 그거에 비하면 진짜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전 역시나 긴장을 해서 그런지.... 이야기를 주도해 나가지 못했습니다...

     

    물론 이야기를 하면서도 존댓말을 계속 했져... 좀 편하게 말놓고 하고 싶었지만.... 전 처음에는 잘 그러지 못하기에 한참 이야기하다가

     

    오빠 이제 씻으까?? 해서 

     

    기다렸다는듯이 탈의하고 샤워를 같이 하러 들어 갔습니다....

     

    그때 매니저의 슴을 보는 순간....속으로 (와~~~~~~~~)를 얼마나 외쳤는지 모릅니다....

     

    약간의 쳐짐은 있었지만.... 너무 조았습니다

     

    꼼꼼히 씻겨줘서 씻고 먼저 닦고 나가서 침대에 누워있으니 매니저 올라옵니다 저랑 허그를 하다가 제가 어찌 할줄 몰라 하고있으니...

     

    옆에 누웠는데 키스도 안해주냐고 해서....... 조아 기회다!! 싶어 얼른 제가 먼저 키스를 시작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그토록 조아하는 글래머.....슴을 진짜 미친듯이......계속 주물럭 거리고 흡입 했습니다......

     

    너무 조아서 계속 하다가 밑에 숲도 좀 지나보고 전 밑에보다는 갠적으로 슴.....을 조아해서 윗쪽에서 계속 놀다가 키스도 좀더 하고 진짜

     

    매니저 마인드 짱 조았습니다... 뺴는 거 없이 다받아줬습니다...

     

    그리고 매니저가 제 위로 올라와 매니저가 해주는데 스킬이......우와.....장난 아니었습니다...

     

    아니면 제가 너무 오랜만이라 그런걸수도 있지만....

     

    진짜........저도 모르게 순식간에 끝나고 말았습니다.....

     

    너무 빨리 끝나서 제가 부끄러워 하고있으니.....

     

    부끄러워 할필요 없다고 자기랑 하는 사람들 다들 빨리 끝난다고 하더라구여 전 그렇게 빨리 끝난거 아니라고 위로? 아닌 위로도 받았습니다...

     

    어느새 매니저 폰이 울려서 다시 바로 씻고 퇴실했습니다...

     

    퇴실전 입구에서 잘가라고 포옹한번 해주던데

     

    너무 조았습니다....

     

    다음에 또 한번 가고 싶습니다....

     

    전 주로 맘에 들면 한곳만 가는 타입이라.....

     

    담에또 기회되면 기량매니저 또 보러 갈것같습니다....

     

    저번에 아로마 내상을 이렇게 나마 치유 하고 왔습니다....

     

    요새 계속 바쁘다보니...컴터 할시간이 잘없어서 뒤늦게 후기를 올린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