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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미를 보고 나서 예전 고등학생때 피끓고
성욕이 폭발했던 어린시절이 생각나네요
그떄 언어A 언어B 언어C 이런식으로 성생들이 있었는데
그중에 논술 담당이었던 언어C 노친네 선생님의
고추보집물 암기비법덕분에 저는 4점짜리 문제를 맞혔고
15여년이나 지난 지금도 고유명사 추상명사 보통명사 집합명사 물질명사를
그렇게 외우고 있습니다.
그때 선생이 이것도 외우기 힘들면
고년 참 추하게 생겨서 보집물은 많이 나오냐? 라고 외우면 된다고 해서
진짜 책상 두드려 치면서 환호하고 키득대면서 좋아했었죠.
요즘이야 그런 수업 했다가는 수갑차는 분위기지만은
그떄만 해도 정말 위선 없는 이런 파격적인
수업이 종종 있던던 덕에 암기는 곧잘 했던 것 같네요.
느닷없이 이런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보미가 정말 어린 시절
고추보집물 수업의 기억까지 꺼내올 정도로 물이 흥건했던게
너무 임팩트가 컸기 때문입니다.
제가 떡을 잘 치는 편도 아니고 솔직히 체위도
구사할 줄 아는 것도 몇개 없습니다.
고작 정상위 뒤치기 여상 옆치기 정도에 의자같은 곳에 앉아
마주보고 포개서 삽입하는 걸 좋아하는 정도....
게다가 업소다 보니 당연히 씨입질은 안되니까
역립정도 살살 한 것 뿐인데.. 햐.. 정말 촉촉히 젖는게 아니라
찔꺽거리는 소리가 들릴정도로 넘치는 보.짓물에 너무나 흥분이 되더라구요.
남자라면 누구나 여자가 흥분한 증거인 행동이나 증상을 보면
기분이 좋잖아요. 보미를 보니까 그랬네요 ㅋ
아아 소리야 누구나 낼 수 있지만 몸에서 나오는 물은 뭐 어떻게 수도꼭지 틀듯이
조절 할 수 있는게 아니니까. 그래서 더 좋았네요..
솔직히 물많다는 언니들 전에도 몇번 봤지만 이너젤? 이라고 안에가 넣으면
녹으면서 보.짓물처럼 나온다는게 있다고 들었는데 제가 그래서 그 맛을 알거든요.
진짜 자연산. 보G 물은 젤하고 점도도 미묘하게 다르고 촉감도 다르져...
애인모드가 그리고 정말 너무나 좋아서 착각이 들정도로 빠져들고 있었네요
못생겨서 달라붙으면 꼴보기 싫은데 맛동산 여기 프로필에 보이는 움짤이랑
똑같이 생겼습니다.
얄상하게 생겨서 애교있게 생겼고 세련되고 가느다란 스탈이고
가슴이 자연산이라 촉감이 좋아서 계속 만지고 빨고 했네요 짐 생각하니
또 만지고 싶네요 비컵정도였는데 정말 모양도 이쁘고 촉감도 좋고 ㅎㅎㅎ
아 근데 서비스는 쩜 약합니다. 대충하는건 아닌데 걍 기술이 좀 부족한 느낌?ㅋㅋ
대신 애인모드에다가 진짜 민감한 반응 찾으시면 딱일거같애요
화학 시간에 물은 생명의 근원이고 이 생명은 여자로부터 시작된다면서
그래서 물은 여자에겐 절대적인 무기라고 그중에 제일은 눈물과 보.짓물이라고
키득거리면서 재밌어만 했는데 나이가 먹고보니 무슨 말인지 정말 이해가 됐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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