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정모텔 지영
송림동 지역의 메카이자 성지인 수정을 이제서야 가봅니다. 왜...입소문이 났는지 이제야 알겠네요..
일단 외근시 주차의 편의때문에 그린우드를 많이 찾습니다. 그런데 이모님들에게 랜덤을 외쳐보면 항상 현자만 느끼고 가는 느낌에
이제 조금 먼 곳에 차를 대더라도 다른 곳으로 향하게 되네요.
여담이 길었지만 그날도 차를 멀리대고 수정으로 향합니다. 일단 이모님의 응대가 좋습니다. 경계심도 없으신 것 같고 "삼촌 삼촌.." 하시는 말투가
관바리를 찾는 사람들의 마음을 어느정도 아시는 것 같기도 하네요.
들어가자마자 급하다고 말씀드리니... 바로 관바리 줌마 한 명 올라옵니다. 150 중반의 키에 40kg 후반대의 몸무게에 40대 초반 정도 되는 지영이 입장합니다.
아담합니다. 약통인데 가슴이 A컵이지만 핑두에 꼭지도 작습니다. 출산 경험이 없어서인지 밑도 깔끔하게 제모된게 보기 좋습니다.
성실한 서비스 받으면서 필요한 것 이리저리 말해보니 착한 마인드를 장착하여 들어주네요.
지영하면 오래전에 있던 퉁퉁퉁 아줌마랑 같은 예명인데 서비스 좋게 받고 나왔습니다. "나 깨끗한데..."라면서 노콘 유도하지만 공유물에 대한 최대한의 예의로 콘 장착하고 바로 정주행 합니다.
재접견률 : 73퍼센트
2. 그린우드 보리
일전에 한 번 소개한 보리... 최근에 랜덤으로 다시 보게됐습니다. 뭐 보리 싸가지 없는 것은 다 아시겠지만 그 날도 들어오자마자 "자기가 이쁘다...자기 지명해서 불렀냐? 긴타임으로 가자.."
등등 오글거리는 맨트 다 받아주고
불키고 거사를 치르려고 하는데 봉지주변 살에 살색 스티커를 붙이고 있어서... 곤지름을 치료한 것 같아 컨디션이 안 좋다는 핑개로 손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보리 보실 떄 유의하시라고 글 남깁니다.
재접견률 : 29퍼센트
이제 가을인가 봅니다. 예전에 봤던 송림동의 세영..뚱 지영.... 할줌마 박양..숙희..등등 가끔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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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짤은 지영 몸매 비슷한 몸매 찾아 올립니다. 얼굴은 조금 더 부드러운 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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