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찌쁘등 하니 땡겨서 실장님께 전화를 겁니다.
윤아 씨를 추천해주네요~
바로 예약하고 고고씽~
도착하여 입실앞에서 노크를 하고 기다니니 문이 열립니다..
안으로 들어가는데 친절하면서도 어찌 보면 어쩔 줄 몰라 하고
음료수 뭐 마씰 꺼냐고 물어 보내요
물 한잔 달라고 하고 안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눕니다..
몸매는 보통에서 슬림쪽에 좀 더 가깝고
늘씬하면서 호리호리한 합니다.
제가 보기에 키는 160초반정도로 네요
샤워 후에 제가먼저 침대로가 누워있으니까
윤아언니가부끄럼을 많이 타는지 타올을 두르고 제 옆으로 와서 눕네요.
첨엔 부드럽게 키스로 시작하더니,
저에게 어디가 성감대냐?
어떡케 해줌 좋으냐? 물어보고,
잘해 주려고 적극성도 보이네요..
느껴오는데 언니도 이쯤 되니 처음에 어색하거나 수줍었던
모습은 전혀 보이지 않고 적극성을 보임니다...
서로 부등켜 안은 채로 키스하면서 한 손은 가슴에..느낌이 짠!!
자세를 후배위도 하다가 신호가 와서 다시 정자세로 딥 키스를 하면서
발사~
시원하네요~
시간이 조금 남아 대화 좀 하다가 가볍게 작별 키스 후 퇴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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