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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첫 출근한 김윤주라는 분이 있다더군요
그래서 N.F인데 실망시키진 않겠지~ 하고 검증 겸 올라가봅니다.
들어가서 한번 쭉 훑어보니 단발머리에 짧디짧은 회색 원피스를 입고있네요.
얼마나 짧냐면 엉밑살이 보일정도로 짧습니다.
그 짧은 원피스에 검은색 속옷이 슬쩍슬쩍 보이네요.
와꾸는 평타치고 엉덩이가 박고싶게 생겼어요.
함께 씻으러 들어가서 지켜보고있으니 제 몸 구석구석을 열심히 씻겨줍디다.
자 이제 그녀를 눕히고 연애를 시작해봅니다.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아니면 경험이 많지 않아서인지 능숙하진 않지만 열심히 하는모습이 흐뭇하네요.
나름 저는 리드하는편을 좋아하는지라... 하리양을 눕혀서 제 입맛대로 시도해봅니다.
쪼임이 장난이아닙니다. 하지만 쪼임보다 엉덩이가 너무 예쁩니다..
시원하게 한발 발사를 하고 씻고나와서 남은시간동안 얘기를 해봅니다.
은근 사차원에 말투도 이쁘더군요. 옛날에 N.F검증갔다가 조금 상처를 입은적이있어서 살짝 거부감이 있었지만
괜찮은 접견이였던것 같습니다 ^^
엉덩이 좋아하시는분들은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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