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증가
이 단어는 사람을 설레이게 하죠,
가격도 싸고
뭔가 내가 검증하러 다니는 개고수의 느낌도 들죠
게다가 사이다는 요즘 좀 다니는 곳이라 마음도 편하죠
여기 사장님 프로듀싱 능력이 상당히 좋아진 것 같아요
언니들 특징을 잘 잡아내고 있네요
새로 온 친구는 이름이 쿠우~ 입니다.
♥ 쿠우 - 반응 좋습니다.
바디는 베이비~
마인드는 노베이비~
강력 추천 드립니다.
벌써 검증끝났나 보네요.
이정도 이름을 쓰기가 쉽지는 않은데
뭔가 언니를 만나고 나니까 쿠우~ 라는 이름이 정말
잘 어울리네요
프로필 사이즈랑 비슷해요
일단 속은 느낌은 없어요 사실 키는 좀 올렸네요.
맛있는건 정말 참을 수 없어
누구든 맛을 보면 이렇게
쿠우~
이 cm이 환청처럼 계속 들려요
처음 만남은 베드 끝자락 이였지요
약간의 경계가 허물어 진 후에는 제 옆이였죠,
그리고 손을 잡고 같이 나왔습니다.
아름답죠 이런 한 시간.
상당히 까불거리는 어린아이의 얼굴과
상당히 어울리지 않는 커다란 가슴과
상당히 나이스한 므흣한 시간.
오늘 사진 많이 찍었다면서
살짝 투덜대기는 하는데
그딴거 신경 쓰는 거렁뱅이가 아니죠.
일부러 이것저것 주문도 해보며
실사타임을 만끽합니다.
엘베가 너무 안와서 걸어 내려가는데
다리가 풀려서 후들후들...
검증완료 도장 꾹!
결론 - 활어가 왔어요. 싱싱하고 팔딱팔딱한 활어가 왔어요~
아이 힘들어.....
실사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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