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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미나)언냐를 만나다..............!!!<실사삽입>

    업소명
    부천 프라다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먼저 원가권을 하사해 주신 불꽃처럼1님과 부천 프라다 사장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위치는 7호선 상동역근처에 있습니다.

     

    가는 길이 멀긴 멀었지만 오늘 만날 언냐 미나를 생각하며 므흣(?)표정을 지어 봅니다.

     

    예약시간보다 일찍 도착해서

     

    전화를 했습니다.

     

    "와 사장님 너무 일찍 오셨네요 ~"

     

    "네 너무 먼저왔죠 근데 좀 안될까요^^"

     

    "네 그러시죠~ "

     

    "네 감사합니다"

     

    흔쾌히 시간을 땡겨주셔서 미나언니를 빨리 만날 수 있었는데 입성을 해보니까

     

    깨끗하고 아늑한 공간에 T안에 샤워장도 있고 베드옆에 섹시한(?) 거울도 있네요. 

     

    이런 거울 정말 좆습니다 ㅋㅋㅋ

     

    원가권 지불하고 음료한잔 마시면

     

    언니가 들어와서 샤워서비스해주니까 편히 기다리라고 하시는 사장님 친절하십니다^^

     

    올탈하고 누워있으니까

     

    "똑똑똑"

     

    하면서 바로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는 미나

     

    검은색 원피스를 입었는데 

     

    웃는 얼굴에 전체적으로 괜찮은 스타일이네요^^

     

     

     

    [꾸미기]미나2.jpg

     

     

    <미나 실사>

     

    키는 160정도에 슴가는 탐스런 B+ 엉덩이도 탐스럽고 몸매도 좋은 편입니다!!!

     

    미나도 올탈을 하고 샤워장으로 들어와서 양치를 하고 

     

    온수기로 제 몸 구석구석을 부드럽게 애무를 해주며 닦아줍니다.

     

    가식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얼굴에 여유로움과 편안함이 느껴지는 미나네요

     

    그리고 존슨과 똥꼬도 닦아주고 발바닥까지 문질러 주네요. ㅋㅋㅋ

     

     

    ff2096fb9574258427b4fcdd4820f13d.jpg

     

     

     

    <드뎌 제대로 사진이 섰네요^^미나의 옆태>

     

     

    자기도 양치하고 씻을때 부비부비를 빠뜨릴 수는 없기에.........

     

    존슨을 가지고 그녀의 탐스런 엉덩이에 비벼댔습니다 ㅋㅋㅋ

     

    웃으며 같이 장난을 쳐주는 미나

     

    저는 미나라고 하면 2002월드컵 가수 미나가 떠오르는데 

     

    47살에 16살어린 남자와 결혼한 진짜 대단한 여자아닙니까 가수 미나도 엄청 섹시한데

     

    프라다 미나도 섹시합니다^^

     

     

    다 씻고 나와서 그녀와 키스를 하며 스타뚜~~~

     

    가슴캡.jpg

     

    <이 처자는 일본처자인데 슴가 죽이죠.꿈의 슴가입니다. ^^>

     

    잔디라는 처자도 키스를 잘한다고 하는데 미나도 키스 빼지 않고 좋아하는 것같아요^^

     

    여상자세에서 키스를 해주며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데 누운 자세에서 내가 존슨을 드리밀어서 햄버거를 했고,

     

    사까시를 해주는데 정말 너무 존슨이 하늘로 치솟아서 그녀의 눈이 똥그래지더라구요.

     

     

    그녀와 앉은 자세에서 키스를 하며 서로의 존슨과 보지를 만지며 애인처럼 

     

    껴안으니 뭐 느낌 좋더라구요.^^

     

     

    아오이5 (2).gif

     

    <아오이>

     

    역립자세로 바꾸어서 

     

    그녀와 키스를 하며 탐스러운 슴가와 보지를 어루만지며........

     

    그녀의 몸이 들썩이게 하면서 옆 거울로 보니까 미나 역시 섹시하더라구요.

     

    골뱅이파는 것은 금물이라서 손가락이 아니라 어루만지듯이 쓰다듬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면 언니들이 싫어하지 않더라구요 ㅋㅋㅋ

     

    그리고 콘돔없이 부비부비를 하면 처음엔 경계하다가도 매너를 지키면 또 가만 있더라구요

     

     

    그리고 콘돔을 끼우고 도킹을 하는데 처음엔 살살들어가서 서서히 기어를 올리는 거죠.

     

    아오이7.JPG

     

    아오이14 (2).gif

     

    <남자새키 졸라 작지만 아주 유명 배우입니다. 켄이라는 남자>

     

    남녀가 키가 비슷하면 좋은 자세이자 로망의 포즈입니다^^

     

    이상하게 콘돔을 끼우면 처음에는 거칠게 공격하다가 머릿속으로인지 몸에서 반응하는 것이

     

    콘돔이 있으니까 중간에 한 번 죽는 타임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꼭지를 빨아달라고 하고 보빨을 하면 커집니다 ㅋㅋㅋ

     

    뒤치기타임은 아주 조금만했네요.

     

    왜냐하면

     

    그녀와 키스를 하면서 슴가를 만지는 것이 좋아서 거의 정상위로 끝짱을 보려고

     

    초지일관 밀어 붙였네요.ㅋㅋㅋ

     

     

    아오이20.gif

     

    <아오이의 멋진 엉덩이>

     

    "하악 하악 "

     

    소리를 내며 내 엉덩이를 만지며 강하게 들썩이는 미나

     

    저도 그녀의 왼다리를 밀어올리면서 그녀의 꽃잎에 쉴세없이 들락날락했습니다.

     

    "으윽~~~"

     

     

     

    40분타임이었는데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같은 느낌이었지만

     

    클라이막스타임이 길다고 느낄 정도로 

     

    존슨에서 좆물이 많이 나왔습니다.

     

    미나도 나의 정액양을 보고 "와 ~우"를 연발하더라구요.

     

     

    저는 여기서 혼자샤워하려고 했는데 또 따라들어와서 샤워서비스를 해줍니다.

     

    감동이네요.

     

    또 서로 후희를 하며 즐겁게 샤워를 하며 마무리했습니다.

     

    원가권이라서 착한 가격으로 미나와 즐거운 40분을 보내다가 왔습니다.

     

    검은 색원피스를 다시 입는 섹시하고 애인모드 좋은 미나와 뽀뽀를 하며

     

    헤어졌는데 사장님이 안보여서 커피한 잔 마시며 퇴청했는데

     

    전화가 왔습니다.

     

    사장님이었는데 "제가 인사를 못드렸네요. 미나 어떤가요? 다른 손님들 다 좋다고 했는데요"

     

    "네 저도 만족했고,애인모드도 좋고 몸매 태도 다 좋았어요^^"

     

    "감사합니다~"

     

    "네 사장님 저도 감사합니다~"

     

    거리의 압박만 아니었으면 더 좋았을 것을 그래도 상동이란 곳을 알게 되어 좋은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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