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여탑을 사랑하는 OTL야수입니다.
먼저 원가권을 주신 불꽃처럼1 특회님과 프라다 사장님께 깊은 감사 말씀드립니다.
금일 시간이 한가하여 예약 전화후 사장님이 추천해주신 NF미나를 만나러 부천으로 달려가봅니다.
사장님에 안내에 따라 (건물내 지하 주차장이 만차라) 유료 주차장에 주차후 업장으로 이동합니다.
업장 입장후 사장님께서 친절히 반겨주십니다.
음료수 두캔이나 받고서 티를 안내 받습니다.
로드형 휴게텔은 간만이라 느낌이 새롭내요.
티안에 샤워실이 있어서 이용이 편리했습니다.
비품이나 타올등은 잘 정리되어 있었고 샤워실 수압이 조금 약한듯했으나 이용하기 불편한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먼저 샤워를 하고 기다리자 생각했었는데 양치질을 하고 있으니 언냐가 들어오내요...
여기 샤워 썹스가 있습니다...요런거 좋아요~ㅋㅋㅋ
언냐 웃으면서 들어오는데... 오~~~ 이쁩니다.
약간 도도하게 생겼는데 웃으니깐 좆섭니다...ㅎㅎ
요근래 최근 본 타이 언냐들 중에선 와꾸는 1등 입니다.
양치하는데 들어와서 샤워 섭스해줍니다.
타올에 바디워시 듬뿍 듬뿍 발라서 앞판 뒷판 꼼꼼히 딱아주내요.
야수에 존슨과 후장도 꼼꼼히 딱아줍니다. 슬슬 핸플도 들어오내요...ㅎㅎ
언냐 탱탱한 히프와 슴가를 주무르며 비누질을 받아봅니다.
샤워후 타올로 씻으면서 자세히 보니 언냐 와꾸 지대루 좆섭니다.
160정도에 키에 군살 없는 몸매.
긴생머리에 의느님에 힘을 빌린 먹음직한 미사일 C컵을 장착하였습니다.
20대라 피부도 아주 좆내요...ㅎㅎㅎ
나이는 20대 후반 정도이고 웃는게 너무 매력적입니다.
물기를 씻은후 언냐 바로 올라타며 딥키스가 아주 강하게 들어옵니다.
담배 냄새도 안나고...긴혀로 제입안을 미친듯이 휘젓습니다.
담콤한 키스를 원없이 해봅니다.
눈감고 서로에 혀를 음미하며 딥키스를 하는 모습이 마치 애인과 하는것 같습니다.
시작도 전에 자꾸 존슨이 꼴려서 역립으로 포지션 바꿔봅니다.
언냐에 탱탱한 슴가를 빨아봅니다.
튜닝된 슴가지만 느낌은 괜찮습니다.
입안 한가득 베어물고 꼭지를 혀로 돌리며 빨아봅니다...아~~!! 정말 좆섭니다.
놀고 있는 손으로 반대편 슴가도 미칠듯이 주무릅니다.
또 다른 한손으로는 언냐에 조개를 탐험해봅니다.
언냐 왁싱한지 좀 된듯한... 약간 까끌까끌한 털이 자라고 있내요.
클리를 손으로 비비다가 아래로 이동하여 보빨을 시도해봅니다.
애액이 넘치내여...냄세 없는 깔끔한 1등급 청정수군요...
언냐에 신음소리가 격해지고 조개 동굴을 탐험해봅니다.
먼저 한손가락을 넘어보고 살살 움직여봅니다.
따뜻한 애액이 줄줄 흐릅니다...젤이 따로 필요 없을듯 합니다.
한참을 동굴 탐험과 딮키스, 슴가 역립후 언냐에게 존슨을 물려봅니다.
급흥분한 동생이 분기 탱천해지며 언냐에 입속에서 혀에 리듬을 음미합니다.
강한 BJ는 아니지만 정성스런 BJ와 혀에 스킬이 느껴집니다.
쭉쭉 빨다가 혀로 핣고 다시 입에 넣고 혀로 돌리고...
무한 반복이내요...아 좆섭니다...
정말 장시간 이어지는 BJ에 존슨이 울듯하여 여상으로 올려봅니다.
먼저 슬라이딩으로 예열후 방아를 찍어주시내요...
자꾸 아래로 피가 몰리며 쫀득한 보지에 쪼임이 전해지니 존슨이 폭팔하려고 합니다.
얼른 포지션을 변경합니다.
후배위 자세에서 출렁이는 슴가와 탱탱한 히프를 무한으로 주무르며 강강강으로 박아봅니다.
쪼임 좋은 언냐에 개보지로 인해 존슨이 눈물을 흘립니다.
- 총평 -
쫀득한 개보지와 괜찮은 와꾸를 원한다면 강추~!!!
튜닝된 슴가가 싫거나 타이녀가 싫다면 비추~!!!
그리고 마지막으로 사장님이 아주 교육을 지대루 시켜 놓은듯 합니다.
약간 하드하게 플레이했는데 한번도 찡그리지 않고 웃는 얼굴이 넘이쁘내요...
마인드가 아주 굿입니다...굿굿굿~!!!!
여탑회원님들 쌀쌀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모두 즐달하시길 바랍니다.
제 후기가 유익하셨다면 애정과 사랑으로 추천 부탁드립니다...꾸벅~!!
이상 OTL야수였습니다...감사합니다...^^*
ONLY 여탑~!!! 화이팅~!!!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