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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지난 후기 써봅니다.
어김없이 돈없어 여관으로 달립니다.
전에 부천의 상황에 대해 글을 썼었는데 다행이도 최근 여러 언니들이 수혈되었다네요.
그 와중에 언니를 잘못만나 맨탈 날아간 얘기좀 해볼랍니다.
낮시간이었는데 온지 얼마안되었다며 선희(?)라는 언니를 보라시네요. "서비스는 좀 그래도 얼굴은 이뻐"라는 말에 그냥 보기로 합니다.
역시나 씻고 누워 영화나 보고 있는데, 얼마안돼 언니가 들어옵니다.
몇마디 대화를 해보는데... 중국언니는 아닌데... 뭔가 똘기가 느껴집니다.
이쁜지는 잘 모르겠네요. 날씬해 보이는데 옷을 벗으니 배가 뿔룩하네요. 젠장...
못생긴건 아닌데... 뭔 자신감인지 보든가 말던가, 싫음말고 뭐 이런 마인드인거 같아요.
대충 삼각하고 올라타다가 자세바꿔 뒤로 칩니다.
그러다가 자세를 바꾸려 드러눕는데...
갑자기 질방구가 푸욱~ 하고 나옵니다. 진짜 방구소리보다 큽니다..
놀라운 소리에 놀라 맨탈부여잡고 있는데...
지 아랫배를 꾹꾹눌러 질방구를 푹! 푹! 뀝니다.. 아니 빼냅니다.
저의 맨탈은 질방구와 함께 하늘로 사라져 버렸습니다.
정말 살면서 처음보는 광경에 소리입니다. 평생 안보고 살았으면 좋았을 것을...
낸 돈이 아까워서, 자지가 안죽어서... 그냥 강강강으로 물빼고 다신 안보기로 다짐합니다.
나오다 사장님 만나서 쟤 인기 좋으냐 물어보니 보는 사람들은 계속 본다네요. 그 양반들은 이런 광경을 못보셨겠죠?
암튼 다신 안보기로 하고 돌아왔습니다.
며칠이 지나도 충격이 가시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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