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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주말에 할거도 없고 누워있다가 저녘시간쯔음
밥먹으러 나간김에 앙톡 돌려봄
그러다가 8만에 텔별도라기에 싼맛에 한번 만나봄
피씨방 앞에서 한 5분 기다리다 보니 조수석 문을 열고 들어오는데... 아 문 잠궈 놓을걸 이라는 생각이 살짝듬...
성격은 밝은데 30상 맞나 라는 생각이 좀 들긴하는 얼굴..
하지만 키는 작은데 가슴이 흉기 수준이었음..
그래서 내리라는 소리는 못하고 그냥 텔로 직행..
일단 씻고 누워 있으니까 오랄부터 해주더군요
아 맞다 빅파이가 있음 그리고 역시 크긴함...
손구락으로 장난좀 치다가 올라가서 정상위 여성상위 그러다 후배위로 강강강 하는데 생각보다 오래 걸렸는데
거기에 성질같은거는 안내는거보니 성격은 좋았었음..
그런데 얼굴은....쩝 만날거면 후배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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