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하는데 아는 형님 이야기를 살짝 하니 무슨 이야기를 했냐면 계속 물어봅니다. 옅은둘 중 하나만 보다 보니. 근데 보면 또 보고 싶은 얼굴 입니다. 일 이주 전에 방문 후기 입니다
다골드힐링은 매번 지명 하던 그분이 안보이신 이후로 안 가다가 아는 형님 분 소개로 다시 한번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별 기대 안했는데 들어가서 매니저분 얼굴 보니 기대 이상입니다. 우선 저는 완전 이쁘거나 완젼 마인드 좋거나 둘 중 하나만 보다 보니. 근데 보면 또 보고 싶은 얼굴 입니다.
안마는 패스했습니다
서비스 하는데 아는 형님 이야기를 살짝 하니 무슨 이야기를 했냐면 계속 물어봅니다.
그렇다고 더 신경 써주는 거 같지는 않았지만 기본 적으로 하드 하십니다. 가슴은 나름 깜짝 놀랐습니다. 홀복입었을때는 잘 몰랐는데 홀복 안에 숨겨 주셨더군요.
이거저거 수위 내에서 즐달가능하고요.
개인적으로는 다시 보고 싶은 매니저입니다. 약간의 게임 호불호가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조명빨인지 모르겠는데 피부가 좋으시더군요. ㅋㅋ
여튼 재방확률은 팔십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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