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밤에 출발하여 수요일 새벽에 도착했습니다.
일단 이렇게 간것은 직장 휴무 결정이 금요일 결정되어 일정나오자마자 비행기표사고 호텔 연락해서 예약하고...
급하게 준비했지만 기반준비는 전에 두번 가본 경험이 있어 괜찮았지만 문제는 첫날 도착해서가 문제였죠
그시간에 바파인을 나갈것이냐 도시락 배달을 할것이냐
아님 비건 출장 마사지를 부를 것이냐....
토요일 밤에 가기때문에 낮시간에 이리저리 연락하고 검색하고하면서 일단 도시락으로 결정
사진에 속는것은 아닌가 했는데 솔직히 왜 이렇게 예쁜애가 도시락을 하는지 의아할 정도였네요. 도시락 사장님이 직접데리고와서 한참 얘기했는데 일단 가격대비 아이는 정말 괜찮았습니다.
굼금해하실 가격은 4천페소 아깝지않은 가격입니다.
얼굴은 어디에 내놔도 이쁘다는 소리 들을만한
몸매는 슬림 가슴 큰 아이들 좋아하시는 분들껜 비추.
마인드 상하 막 적극적인건 아니지만 착하고 웬만한건 가능하고ㅎㅎ
첫날밤을 그아이와 보내고 아쉽지만 보냈습니다. 어딜가도 이만한 아이 만나지 못한다는건 알지만 그래도 주구장창 한명과만 있을순 없기에...
아이를 보내고 낮바 탐방을 위해 워킹에 갑니다.
일찍 도착해서 아무데나 가서 만만한 마시지를 받습니다.
이동네 오전에 마사지 샵 호객은 거의 없는데 한집에서 뚱뚱한 언냐가 마사지 받고 가랍니다. 물어만 보려다가 끌려들어가 한시간 3백페소짜리 받습니다.
실럭은 쏘쏘 근데 웃긴게 거의 마지막에 팔마시지하면서 제손을 자기 가슴 만지라고 가슴에 올려놓더군요. 나중엔 잠깐 빨게도해주고ㅎㅎ
가게를 나와 이제 낮바 가려고하는데 아직 문을 연곳도 있고 안연곳도 있네요
10시부터하는곳 11시부터하는곳 12시부터하는곳이 있으니까요
오늘은 이만!
첫날 낮바부터는 다음에 이어서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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