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소개로 민대표님 찾고 안양야구장 8시이전 EVENT로 방문
혼자 한번 가볼까하다가 혼자는 좀 뻘쭘할거같아서 친구하나 불러 같이감 ㅋㅋ
근데 혼자오는 사람 겁나많음 ㅋㅋ
민대표님도 혼자오는분이 더많다고함 ㅋㅋ~
7시30분쯤 방문했는데
솔직히 일찍가서인지 타이밍 좋아서 인지 괜찮은 언니들 꽤보임 ㅎㅎ
설레는마음 이끌고 맥주좀 마시고 있다보니 언니들 쬐락쬐락 들어옴
제대로 보지도 못하다가 눈에 꼿히는 언니있어서 바로 컨택
대표님 오 천성이 워낙착해서 마인드 걱정없는 아가씨라고 ㅎㅎ
친구는 대표님 추천해준 아가씨로 앉힘 ㅎㅎ
떨리는맘으로 인사하고 언니랑 가볍게 대화하는데
말하는게 쎅끼가 넘쳐흐름 대망의 인사신고식 받는데
와 영화에서 보던 쇼걸느낌?
내앞에서 홀딱벗는데 고튜 터질뻔...
팬티만입고 진짜 원없이 화끈하게 물빨하고 놀다가 마무리 받는데
몸에있는 기랑 단백질 다빠져나감..진짜 대박 돈 안아까운적 처음인듯 앞으로 다른술집은 못갈듯 ㅋㅋ
민대표님 덕에 잘놀다 옵니다 다음에도 꼭 대표님찾고 갈게요 파이팅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