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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가입하고 처음 후기남겨봅니다.
이렇게쓰는게 맞는지 모르겠지만 후기 남깁니다.
어제 쉬는날이라 베놈보고 집와서 쉬다가 갑자기 삘받아서 스윗톡을 켰습니다.(스윗톡 후기가 많아서 잘되리라는 생각)
근처 뜨는것들...다 광고천지에다가 터무니없는 가격도배.. 예를들면 1-17-4대룰x같은ㅋㅋㅋ...
집근처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10키로이상?정도로 기준을 잡고 새로고침 계속 했습니다. 벌써 저녁11시30분이 넘었..
계속 개인인것같은 사람 찌르다가 한명 채팅 받습니다.
답변이 좀 느리긴 한데 오긴옵니다.
4대룰 여부좀 알려주세요 하니깐 ???? 이러더라구요 ㅋㅋㅋㅋ초짜인거같아서 설명해줬는데 장갑안끼고 안에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1에 15달라길래 빨리하고 있는데로 갈테니 2에16하자고 쇼부봅니다.
홍대에서 친구들이랑 노는중이라고 시간맞춰 넘어간다고 하길래 바로 시간맞춰서 차타고 서대문구로 달려갑니다.(모래내시장쪽)
만나기로한 장소에서 비상깜박이 키고 나와서 문닫은 가게 옆 골목에 숨어서 지켜봤는데 각목은 아닌것같더라구요.
간단히 담배하나피고 근처 방석집 몇개 있는쪽 모텔가서 대화합니다.(늦어서 숙박 ㅅㅂ)
자기 조건 처음이라고해서 잘 못하면 알려달라고하네요. 왜 조건할생각 했냐고 물어보니깐 급하게 돈이 필여하다고.. 하면서 흐지부지 대화종료.
그러면서 침대에 앉아서 좀더 대화 하다가 처음이라 이상한 파오후나올줄알았는데 멀쩡한사람 와서 다행이라고 하길래 말끝나자마자 무섭게 옷벗기고 물빨하다가 69하는데 기맥히게 잘빠네요..징어냄새도없고..
1차전에서 M자자세에서 제 양손으로 처자 허벅지 누르고 초강강강하고 안에 시원하게 하고 또 담배피고 음료수꺼내마시고 쉬면서 대화하다가 이번엔 여상하다 뒤로하다가 옆치로하다가 배싸할라는데 확튀어나와서 얼굴에 쫌 묻었는데도 별말 안하고 ㅋㅋ 얼떨결에 얼싸됬네요. 역시 싸자마자 청룡해주는건 언제나 옳습니다.
인증사진은 아직 제가 장비가 따로없고 노하우도 없어서요. 어차피 처자 호기심에 경험삼아 한번 해본거라길래 또 나중에 기회가되면 만나보고싶은데 연락처나 카톡 라인같은걸 따로 안받아놨어요.
역시 조건은 항상 만나기전까지 후덜덜하네요.
이상 새벽의 즐달이었습니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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