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어제 정말 오랜만에 오피를 방문 했습니다
수원쪽 갈일이 있어 수원쪽 오피좀 둘러보다보니 눈에 익은 이름의 업소가 있길래
뭔가에 이끌리듯 손가락이~~^^
일단 전화를 걸고 방문가능 시간대에 맞춰서 괜찮은 아가씨 있냐 여쭤보니
이제 막 출근한 주아양이 있는데 갯수제한있는 언니라고 평소에보기 힘들다고
한번 믿고 보라고 하길래 고민을 살짝 하고 있는 찰나에 주아양 보고 맘에 안들면
바로 문빽도 가능하다고 자신있게 말씀하시길래 속는셈치고 +3주아양 접견..
안내받고 올라가자서 문 열자마자 와..
순간 말문이 막혔습니다. 와꾸며 사이즈며 완벽에 가깝네요^^
연예인 누구를 닮은거 같은데 기억이 잘나진 않네요^^
살짝 긴장한채 입성하는데 먼저 웃으면서 대화를 리드해 주는데
붙임성 좋고 대화하는 내내 긴장이 싹 풀릴정도로 좋았네요.
특별한 샤워 서비스는 없었고 같이 샤워 간단히 한뒤 본게임으로 들어가는데
애무 스킬 상당합니다.
오랜만에 업소 방문이라 오래 하진 못하고 마무리 발사..
다음에 또 보잔 약속을 하고 나왔네요^^
자주 찾게 될거 같습니다.
+3이 아니라 +4도 아깝지 않은 아가씨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