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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 저녁에 홀리데이 방문했죠
9시에 앤씨로 예약을 하고서
얼른 샤워를 하고 침대에서 콧노래를 흥얼거리고있으니
앤씨가 들어옵니다. 후아~
일단 서비스를 받습니다.
시간이 짧으니 간단하고 기본적인 애무만 합니다.
가슴부터 동생까지 쪽쪽쪽~꽤 정성스레 해주네요..ㄷㄷ
발기 시켜놓고 사탕빨듯이..기둥도 핥아줍니다.
그렇게 몇분정도 한거같습니다.
여성상위로만은 힘들거 같아 정상위로
꽂았습니다. 깊게 들어가는 느낌이 좋네요.
신나게 박아댑니다.
뭔가 부끄러운지 앤씨 신음소리를 절제합니다.
하지만 중간중간 참지 못하고 터지는 탄성..
그렇게 박아대고 있는데 신호가 옵니다.
시원하게 마무리~~~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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