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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훅~ 추워지는 오전입니다.
감기 조심들 하세요.
지난주에 방앗간을 방문했습니다.
만난 언니는 "민정"언니.
프로필은 26살/163cm/52kg/C컵
살짝 통통한 느낌의 프로필이죠.
후기들이 대략 나쁘지 않기에 예약완료.
첫타임 시간 맞춰 민정언니가 있는 호실로
이동하여 문을 두드립니다.
노크소리가 작았는지 두번째 노크소리에 문이
열리네요.
모습을 드러낸 민정언니의 얼굴은 살짝 보름달
처럼 환한 느낌이 듭니다. ㅎㅎ
입장하여 대화를 시작합니다.
살가운 밀착형 스타일은 아니지만 서글서글함이
느껴지는 민정언니.
평범한 대화로 말문을 트고는 서둘러 샤워실 입장.
샤워서비스는 없으며,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민정
언니는 침대정리중.
물기를 닦고 침대로 이동하니, 민정언니가 옷을 벗습니다.
민정언니는 이미 샤워를 마쳤다고...음....
침대에 누워 민정언니의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삼각애무는 싫어하는지라 집중 서비스만 받습니다.
비제이 나쁘지 않네요.
좀더 자극을 위해 69를 부탁하자, 69 불편하다며
제가 위에서 하길 원하는군요.
어쨋든 69자세로 맛을 봅니다.
왁싱후 시간이 좀 지난듯한 까칠함이 느껴지는
언니의 소중이를 살펴보니 냄새 없고 깔끔합니다.
저역시 69자세가 불편해지기에 언니 소중이를 더 살피려
아래로 내려가 괴롭혀 봅니다.
근데 민정언니는 간지러움만 느끼나 봅니다. ㅠ
자괴감..ㅠ
소중이 살피기를 마치고 민정언니와 합체.
통통한 멧집덕에 소중이의 삽입 느낌은 역시나 따끈하고
조임도 좋고 느낌 좋습니다. ㅎ
서서히 속도도 올리고 끈적한 삽입을 계속해 봅니다.
그러다 민정언니의 입에 다가가려는 순간.
얼굴을 피하는군요.
키스 안됨?
민정언니왈, 처음보는 손님이랑은 키스 안한다고 하네요.ㅠ
저는 키스 안되면 교감이 없어서 안되는데...ㅠㅠㅠ
바로, 존슨에 신호가 옵니다.
존슨 사망...ㅠㅠㅠ
때려도 보고 흔들어도 보고 지랄을 해봐도 죽은 존슨은
묵묵부답....ㅠ
결국, 뒤치기 자세로 민정언니의 하트모양 엉덩이를 보며
열씨미 흔들기..
살짝 신호가 오길래 겨우겨우 삽입하여 마무리.
시원한 느낌이 없네요.ㅠ
민정언니에게 물었습니다.
키스 원래 안하냐고요.
첨보는 손님과는 키스 안하고, 단골 되어도 내켜야 한다고
하는군요.ㅠ
순간 자괴감이...ㅠ
삽입감이나 다른건 다 좋은데 키스가 안된다니...ㅠ
그렇게 서둘러 겨우겨우 마무리하고는 조금은 아쉬운채로
방을 나서게 되었습니다.
민정언니의 총평을 말씀드리면,
밀착형의 애교스런 언니는 아니지만 서글서글 무난하게
맞춰주는 스타일이며, 조금 멧집이 있어보이는 체격에
C컵의 소유자.
외모는 그야말로 민삘의 일반인 느낌 충만입니다.
떡감은 좋은데 아쉬운건 키스가 안된다는것.
아울러, 민정언니는 냄새에 민감해서, 손님들 체취에
반응이 갈릴수 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냄새나는거
개 싫어 한다는군요)
키스가 안되는 부분때문에 재접은 없겠지만, 키스만 제외하면
90점 줄수 있습니다. ㅎ
조금은 아쉬운 민정언니와의 만남기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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