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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거쳐서 체코 넘어 왔습니다
독일 와서 프랑크푸르트역 앞 홍등가, 오아제, 뉘른베르크 홍등가를 거쳐 왔는데 다른분들께서 워낙 후기를 잘 써주셔서 특별한 정보 없어서 후기는 생략하겠습니다
나중에 시간 나면 정리해서 후기 한번 올리겠습니다
결론은 돈 좀 들더라도 FKK가 진리입니다
워낙 떡을 많이 쳐서 체력 고갈로 더이상 떡 생각은 안 드네요ㅋ
쇼팍도 가야하고 체력 비축해야 해서 오늘은 마사지나 받아볼까 합니다
구글맵에서 erotic massage라고 치면 여러군데 뜹니다
일단 가까운데 하나 갔는데 벨 눌럿는데 응답도 없고 다른곳은 간판도 없고 아스타나에서의 악몽이 떠오릅니다
그러다 5번째만에 성공ㅎㅎ
벨 누르니 여자 목소리 들리고 문열리고 현관문 열리는데 엄청 아리따운 금발 여인이 맞아주는데 지금 방이 다 차서 한시간 기다려야한다고 안에 대기 할곳 없다고 한시간 뒤에 오라는군요ㅠ
딴데 갈까하다가 이 아가씨가 너무 이뻐서 근처 커피숖에서 커피 한잔하고 시간되서 다시 들어갔습니다
어떤 마사지 받을지 선택하라는데 전 1800코루나짜리 바디투바디 마사지 받을라했는데 아가씨가 200코루나 좀더 비싼 에로틱마사지를 강력 추천하는겁니다
클레식과 바디투바디를 동시에 받을수 있다고
코스는 사진 첨부합니다
이 아가씨를 초이스 할라했는데 다행히 이 아가씨가 직접 해준답니다
나이스~~~
다른 아가씨가 2걸 서비스 권유하는데 무시했습니다
샤워하고 기다리니 언니 입성
키가 엄청 큽니다
얼굴도 엄청 이쁩니다
개인적으로 오아제에서 본 어떤 언니들보다도 더 이쁘더군요
이름은 에그니스 러시아산 21살 키178 가슴도 c컵 정도 되어보이는데 탄력 장난아닙니다
서비스는 뒤판 손으로 오일 바르고 구석구석 마사지 하고
바디 탑니다
탄탄한 가슴이 내 몸을 스쳐 가는데 느낌 장난 아닙니다
뒤돌아서 바디 타는데 추가요금이라도 내고 키스하고 싶었는데 걍 참고 서비스 받아봅니다
밑에 터치는 불허하구요ㅠ
애교뱃살 조금 있지만 이 정도 몸매는 걍 여신입니다
마무리는 핸플로 하네요
평소같으면 바로 나오는데
어제까지 정액소모량이 많아서 시간 조금 걸렀네요
탄탄한 언니 가슴 만지면서 발사했습니다
그러고 시간이 조금 남아서 마무리 마사지 좀 하고 끝났는데
시간이 보니 50분 정도 지났군요
런닝타임이 샤워시간 포함인건지
시간 내상이긴 하지만 서비스가 너무 좋아서 만족합니다
사실 가격이 체코 물가대비 좀 있지만
전 오늘 떡 치는것보다 편하게 마사지 받고 핸플 받고 싶어서 만족했습니다
이제 몸살 날거 같네요
체력 비축해둬야겠습니다
인증 사진은 좀 소심해서 참고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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