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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날이다보니 거하게 먹고마시다 급꼴림에 애들꼬셔 맛동산방문
예약없이 간거라 어느정도 대기시간은 예상하고 있었지만 이런뷁!!
사람들 바글바글... 실장님한분 안내해주시더니 "쫄지마셈 언니많아 회전빠름"
급믿음에 그자리에서 계산뙇~ 겸사겸사 미팅까지 시원하게~
옷갈아 입는데 옷장에 ' 열번빨아 안서는 고추없다 ' 와 공감명언 엄지척b
재미진 분위기에 끌고온 애들한테도 어깨으쓱 함 해주고 싸우나로
시원하게 냉탕에서 애들처럼 놀다가 "에이스보고싶음 정숙하셈"
실장님 한마디에 정신차리고 싸우나서 땀뺌;;;;
정숙해서 그런지 에이스 니꼬 보기로함ㅋㅋㅋㅋㅋㅋ
땀빼고나니 노골노골~ 저멀리서 내번호부르는듯해서 주섬주섬 까운걸쳐입고
실장님 손잡고 입장!! 긴머리에 몸매오지는 늘씬섹녀가 뙇!!
목소리는 옥굴러가시고~ 내가본 알몸중에 기냥 쵝오임!! 아 또꼴림...
바디는 어찌그리 잘타는지 월미도 바이킹탄거마냥 살려주세요를 몇번 외치고
침대에서 애무도 개쩜 아주기냥 정신이 혼미해졌음 촷촷 감아오는데 너므조앗
감사의마음을 담아 내생에쵝오의 역립을시도하고 히끅힛... 반응이온순간
이때다싶어 무기장착후 돌진!!
다리벌려 대문자엠자세로 숑숑~ 옆으로 숑숑~ 뒤로눕혀 숑숑~
궁디사이에는 내기둥이... 꿀벅지사이에는 내알들이... 마찰하믄서
흥분은 고조되고 "오빠 너무조아~ 미치겠어~" 한마디에 참지못하고 쀼븃ㅋ
간만에 시원한 마무리 역대급 즐달을 마치고 니꼬냥도 소개해준 실장님도
다들 너무 감사했음 다른애들도 좋았는지 얼굴에 홍조띄고 있곸ㅋ
지가 애들많이댈꼬 오겠음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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