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볼륨감의 사이즈의 언니가 있어
접견했네요. 캣츠라고 하니 왠지 고양이상일 것 같은 느낌
입장하니 소파에 올라가서 웅크리고 앉아있는게
닉넴이랑 잘 어울리네요 고양이 같애 ㅋㅋㅋ
쨋든 앞머리를 짧게 한 언니와 쇼파에서 이런저런 이야기
진상 손님에 대한 이야기 자기도 섹을 좋아하지만
아닌 건 아닌거다 하는 소신 등
충분히 대화로 교감 후 씻고 나왔음다
일반인 치고 몸매가 잘 빠졌네요
본업이 있는 언니라 그런가 괜히 흥분되고
침대 위에서 반응은 계속적으로 나오네요
애무해주니 정말 좋아해요
저도 받았습니다. 능숙하지 않아서 오히려 여자친구인듯한 느낌
여상위는 좀 힘들다고 하면서 손님을 위해 기꺼히 저세를 취해주는
멋진 언니입니다. 관계시 최대한 손님을 배려해주는 모습이
이쁘네요. 이런 저런 자세에도 전부 응해주고
마인드가 정말 좋아 관계시 기분이 흡족했습니다
서비스업에 종사해서인지 배려가 돋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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