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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트레스 받는 일도 있고 해서
급 달림 신호가 오길래
출근부를 뒤적 거리다 보니
이럴때 생각나는 혜원이를 예약하였습니다
후기도 많고 보신 분들도 많으셔서
후기 쓰기가 쉽지는 않네요 ㅜㅜ
자주 보던 친구라고 하더라도
항상 올라가기전에는 두근거리네요
(저만 그런건가요^^)
시간이 되어 방을 똑똑똑
언제나 그렇듯
부산사투리로 "오빠야~" 하면서 반겨줍니다
자리에 앉아 담배 한대하면서
근황 토크를 합니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자주봐서 그런지 업소이긴하지만
학교 후배와 같은 느낌인거 같습니다
(나이차이가 좀 많지만요^^)
이런저런 얘기를 끝내고
샤워하러가면 씻겨주러 따라오는 혜원이
특별하진 않지만 이런 서비스 좋습니다
그리고 나와서 업드리니
뒤판부터 꼼꼼하게 애무하는데
자주받은거지만
받을때 마다 새로운거 같네요
그다음은 앞판 부드러운 키스와
여기저기 애무후 살짝 강렬한 bj
받아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스킬이 뛰어납니다 목까시 그다음 부드럽게
한참을 비제이를 받다보면 가끔은 끝나겠다 싶어
제가 먼저 끊는경우도 있네요
여상부비를 부드럽게 받고
수유모드로 마무리
다른친구들도 여럿봤지만 혜원이정도의
마인드와 스킬고 친화력까지 가진 친구는
드문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오래 봤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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