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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의 빨간날입니다.
이런 날은 거지같은 거렁뱅이도 돈을 좀 써야죠.
할인. 이벤트 이딴 것 들은 오늘같은 날에는 버리는 것이죠.
저번 주안의 느낌을 살려서 오늘은 젊음의 거리 부평으로 떠나봅니다.
주안과 함께 질풍노도의 시기를 보내며 많은 추억을 안겨주었던 부평.
하
지
만
이곳도. 젊음의 추억보다는 예전 키스봉의 추억이 더 많네요.
살짝 위치가 헷갈리기는 하지만...
옐로우의 아린이가 업종 변경으로 옮기고
그 아린이를 찾으러 다니던 어떤 형도 생각나네요.
역시나 주차는 쉽지 않습니다.
주차비 보다는 시간당 페이가 훨씬 비싸니 큰 맘 먹고 유료로 삽입합니다.
차를 삽입하다니... 이런걸 삽입하려고 돌아다니는건 아닌데..
168/49/F 이거와
서양삘 몸매와 A급 슴가. 그리고 ACE급 이라는 멘트에 만나봅니다.
시아 입장
피지컬 좋습니다.
완전 좋습니다. 히히
이 정도의 상체 사이즈는 쉽사리 볼 수 없습니다.
뭔가 다른걸 기대하게 만드는 사이즈네요.
화장기 별로 없는 성깔 좀 있게 생긴 이쁘장한 얼굴에
쉽게 장난을 걸기가 망설여지긴 했지만,
처음의 어색함만 벗어던지면
즐거운 한타임이 되겠습니다.
뭔가 끈적하고 후덜거리는 시간을 기대하시기 보다는
키방 초창기의 느낌을 찾으시는게 좋겠습니다.
둘 만의 어색함에서 끈적거리는 시간으로
흘러가는 그 과정의 재미를 찾으시면
시아라는 친구와 정말 꿀떨어지는 느낌을 갖을 수 있습니다.
홍차도 첫 잔 보다는 두번 우린게 맛이 더 하죠.
홍차 같은 언니입니다.
시간을 두고 천천히 음미하시면 깊은 맛을 느낄 수 있을꺼라
자신은 하지만
저도 아직 처음 우려봐서...
많이 우려보신 분 계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이정도 티 마인드와 피지컬이면 앞으로 더 볼 수 있어서요.
그렇다면 이 후기는
女TOP 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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