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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송파 석촌역부근에 있는 시리 업소 방문해봤어요
프로필에서부터 풍기는 극하드스러운 코스가 눈에 확 띠게되서 너무 궁금해서 갔어요
가장 마인드 좋고 잘하는 매니저 실장님께 추천 받았는데 나나 매니저 지명 됐었구요
코스는 애널로 끊었습니다 ^^;;
방문하니 가게 인테리어를 보니 오픈한지 얼마안된듯한 깔끔한 새걸로 지어진거같은 느낌
샤워실이나 화장실 전체적으로 다 깔끔했어요^^
가운입고 있으니 나나 매니저 들어오는데 귀엽게 생긴 이미지였어요
태국 푸잉의 느낌은 많이 나구요 대화할려면 어느정도 영어는 되셔야 합니다 ㅎㅎㅎ
진행전에 인증사진 좀 찍을려고 하는데 스타킹을 신고 들어왔길래 저의 장난끼가 발동
스타킹 찢어버리고 사진찍었네요 ㅎㅎㅎ 이곳은 스타킹도 찢을 수 있으니 더 좋았어요
동반샤워부터 진행하구요 씻겨주는 도중에 약간의 BJ서비스가 있어요
그리고 방에서 진행할땐 360도 돌변해버리는 나나
애무스킬이 일반 소프트와는 차원이 다르네요 혀에 모터달고 끊임없이 온몸을 먹어버립니다 ㄷㄷ
특히 다리 탁 부여잡고 제 애널을 애무해주는데 진짜 이 느낌은 직접 받아보셔야 압니다 ;;
시간도 엄청 길고 애무만으로 가버릴뻔했네요 무서운 나나 ㅎㅎ 솔직히 엄청 놀랫네요
그렇게 엄청난 애무받고나서 이제 본격적인 삽입시간
젤인지 오일인지 듬뿍듬뿍바르고 저도 손에 듬뿍발라서 나나의 애널구멍을 키워주고
강하게 삽입하니 그 느낌이 어마어마하네요 ㄷㄷㄷㄷ 쪼임자체가 살벌하구요
그렇게 하는데 이미 애무에서 반먹고 들어간거라 얼마버티지 못하고 그대로 발싸 해버렸어요 ㅠㅠ
마치고 주섬주섬 정리하고 다시한번 동반샤워하고 너무 즐떡해서 아쉬운 마음으로 나왔네요
제 생각엔 여타 휴게텔보단 상당히 특별하고 하드한 업소인거 같네요
즐떡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송파 시리 추천드립니다 한번쯤 방문해보셔도 좋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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