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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여름+4] 아직 물이 마르지 않았음을 보고 합니다! (여탑 온리)

    제휴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간만에 플4 언니입니다.

     

    그만큼 신중히 골랐습니다.

     

    올여름 데뷔했으니 말그대로 지금은 약발(?)이 떨어질 때인데 오히려 일취월장해진

    느낌이었습니다. 흔히들 초짜들 초접한 유명닉들이 하는말중 물마르기전에 가라는 말

    이 있는데 이뜻은 실제 물이 마른다는 뜻이 아니라 이바닥 눈뜨기전에 여우되기전에

    빨리 바라.... 라는 뜻입니다.

     

    이 업장에서 프로필 뜨고 예약 차서 바로 내리는 언니중 탑급입니다.

     

    후기도 거의 없고 타사이트 들어가서 후기를 본바로는 얼굴이 이쁘다라는 부분은 한결

    같은 찬사였고, 대화를 이끌어 줘야 한다는 점이랑 침대로 올라가면 다들 빈틈없는 쪼임

    에 몇분을 못버티고 사망해 버리는 스토리는 거의 일치해 보였습니다.

     

    그러나 최근 귀한 인증샷과 함께 올라온 앵무님의 후기는 조금 달랐으며...

    접견하고 나온 지금, 가장 제 느낌과 맞는 후기 내용이었습니다.

     

    인증샷을 본 순간 정말이지... 뒤로 돌린 상태(밧떼루 자세)에서 얼굴을 갈라진 힙사이에

    쳐박고 싶은 마음 뿐이었습니다. 

     

    오전 스케줄이 있어 편하게 갈수 있는 시간을 일찌감치 정해놓고 아마 세번째 타임쯤

    되겠지 하고 들어갔는데 본의 아니게 첫타임이 되었습니다.

     

    입장하기전, 정말 와꾸족들이 만족할 만한 얼굴일까하는 기대심리가 최고조에 올랐습니다.

    입장후, 와꾸는 실로 보기 드문 이쁜눈에 웃을때 앙증맞음까지 느꼈습니다.

    키는 적당한 키임에도 마른몸매와 주먹만한 얼굴 때문인지 더 작게만 느껴졌습니다.

     

    각자 샤워를 마치고 나신 그대로 침대로 올라온 여름이는...

    바로 누웠고, 그토록 기다리던 보빨로 시작하였습니다.

    다리가 들려 오무린 상태보다는 엠자형으로 허벅지를 샤악~ 벌려준 상태에서

    빨때의 무색무향의 애액의 느낌은 내 대퇴골을 지나 아래 반응으로 그대로 이어졌습니다.

    보빨은 타언니 때보다 조금더 시간을 할애하였고, 간간히 들리는 신음소리는 실제 느끼는거 같았습니다.

    이번엔 순서를 바꿔 비제이를 시켰고, 입을 꽉 조이지 않은 마치 입이 보지가 된거 마냥

    적정한 압력으로 침과 함께 회오리를 쳐주었습니다.

     

    발기가 된후,

    다들 5분을 못버텼다는 그 놀라운 쪼임을 느끼려는데...

     

    아... 이거구나...

    흔히 타업소 찌찌처럼 애기봉지의 압력이 아닌 살짝 오픈된 봉지임에도 불구하고

    꽉조이는걸 느꼈는데 더군다나 애액이 젤의 역할을 함에도 따스함이 느껴지는

    쪼임에 아... 나도 가는구나... 

     

    다리의 부드러움과 접힘으로 인한 다양한 자세...

    약하고 자그마한 몸매를 끌어 안았을때의 착용감...

    내가 안기는게 아닌 내품에 쏘옥 안기는듯한 착각이 들정도...

     

    순간순간... 느낌 좋아? 괜찮아? (물어봐주며...)

    뒤로 자세를 바꾼후, 애플힙의 모양이 정면에 비춰지며

    삽입전 살짝 입술로 벌어진 사이를 붕어처럼 빠굼거리며 침을 발라주었고

    양손으로 힙을 잡고 천천히 고도의 기술인 몸으로 치지 않는 피스톤으로

    언니몸이 덜~ 힘들게 해주었고, 덕분에 후배위에서 자신감을 얻을 정도의

    피치(RPM)를 올릴수 있었고, 다시 정자세로 전환하여 마무리 하였습니다.

     

     

    시작전 테이블에서 웬지 담배를 피고싶어 하는 마음을 읽었고... (담배갑을 만지작)

    담배를 피라고 먼저  말해주었습니다. (나, 비흡연자)

    마음껏 담배를 시원하게 피던 여름이도 기분이 좋아졌는지 대화의 물꼬가 쉽게

    풀렸고 플레이로 자연스럽게 이어졌던거 같습니다.

     

    끝나고 다시 테이블과 침대에 걸터 앉으며 나눈 대화가 백미였는데

    여름이 눈에 하트가 그려진것을 보았습니다.

    편한 워밍업에 침대에서의 배려 섞인 행위후 만족스러운 마무리...

    그리고 지금 나누는 일상생활의 즐거운 대화.

     

    이런 충분한 흐름이 있음에도 무르익은 대화도 깔끔하게 끝이나고

     

    나.. 다음에 또 와두 대?

     

    당연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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