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마에 관심이 많이 가서 출근부를 뒤적거리다가 골라먹는백마가 있길래
출근부를 보니실사들이 죽여주네요
바로 전화를 걸어서 예약문의를 해보니까 가능하다는 실장님 말을 듣고 출발합니다.
실장님과 조우해서 친절한 설명도 듣고 난 다음에 호실로 이동을 했습니다.
조금 떨리기도 했어요.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는 백마라서
벨을 누르고 웃으면서 맞이해주는 나타샤를 보니 안도의 한숨이 ㅋㅋ
되게 이뻤습니다. 영화 배우 같은 그런 느낌의 백마가 이 업소에 있었네요.
소파에서 가슴도 주물럭대고 이야기 좀 하다가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한국말은 잘 못해도 영어는 잘 사용하니까 편하더라구요.
샤워실에 따라와서 제 몸을 씻겨주는데 백마가 샤워를 시켜주니 기분이 묘합니다. ㅋㅋ
샤워 끝나고 나와서, 가슴 만지면서 애무 좀 했는데 가슴 탄력이 좋네요
빵빵한 참젖 글래머라는 표현이 맞는 것 같습니다.
핑두 꼭지를 살살 손으로 만지고 혀로 빨면서 애무를 하니 신음소리가 터져 나오네요
백마들은 이런 재미로 타는 것 같아요.
브라더가 장화를 신고 이제 삽입을 하려는데, 부드럽게 잘 들어가는게 뜨거운 쪼임 느낌 좋네요.
젤은 안 썻고 이미 충분히 흥건해진 상태로 계속 피스톤질을 했습니다.
몇 번 하다 보니 신음이 왜 이렇게 나는지 엄청난 활어 더라구요...
정상위로 키스하면서 하다가 바꿨죠. 뒤치기 하면서 엉덩이 살짝 벌려주면서 미친듯이 박아버리니까
소리지르면서 클리 비비고 엄청 느끼네요.
그 모습을 보고 오래 못 버티고 싸버렸네요. 싸고 빼려니까 소중이 쪼임으로 안놔주더니
콘돔안에 올챙이들이 다 나올때 쯤에서야 풀어 주더라구요
씻고 나와서 살짝 키스하고 헤어졌는데 잊지 못할 추억 하나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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